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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목회자포럼-분당서울대병원, 건강검진 서비스 MOU 체결 기사의 사진
국민일보목회자포럼 정성진 대표회장과 운영위원 김진홍 임우성 목사, 사무총장 김명기 목사, 이승한 국민일보 종교국장(오른쪽 다섯 번째부터)이 3일 오후 경기도 성남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대회의실에서 이향래 운영실장(왼쪽 네번째)과 건강증진 협력관계 구축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남=강민석 선임기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국민일보목회자포럼 회원 목회자 부부들을 위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했습니다.”  

국민일보목회자포럼(대표회장 정성진)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원장 이철희)은 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대회의실에서 ‘건강증진 협력관계 구축’ 업무제휴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병원’과 ‘포럼’의 협력체계를 확립함으로써 목회자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서울대학교병원의 의료수준과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알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민일보목회자포럼 회원들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제공하는 최고의 건강검진 의료서비스를 받게 됐으며 회원 목회자 배우자도 특화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본원인 서울대학교병원을 이용할 목회자는 연계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도 있다. 양 기관은 이 밖에 소외이웃 등을 돕기 위해 벌이는 봉사와 구제 활동 등에 대해서도 협조하기로 했다. 

2013년 리뉴얼 공사를 마무리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건강검진센터는 최첨단 의료서비스 환경을 구비해 검진대상을 오전 40명, 오후 20명으로 제한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성진 대표회장은 “목회자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면서 “이런 좋은 일들을 알려 많은 목회자분들이 동참하게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가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향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검진센터 운영실장은 “목회자가 건강해야 성도들도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국민일보목회자포럼 전용 특화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시행하게 됐다”며 “최상의 의료 시스템으로 목회자의 건강을 돌보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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