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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5 16:07

5. 회개의 축복

조회 수 100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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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위임 목사님 미주지역 집회 잘 다녀 오세요

 

사실 새 성전으로 와서 교세가 단시간 안에 커지니

식당도 감당이 안되었습니다

500명 능력의 식당에 1500명이 와서 먹고 가니 많이 힘들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겠지만요


목사님도 조금씩 바빠지시더니 어느새 여기 저기 불려 다니기

시작하면서 명예욕에 빠지지 않게 기도해 달라고 해서

의례적으로 그러다가 유명해지면 하나님 보다 더 높은 행세 하면서

살겠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작은교회 큰 교회 높은데 낮은데 가리지 않고 다니면서

목이 나갔네 링그를 맞았네 하면서 아픈체해서 아니 자기몸이나 돌보면서

다니지 그 정도 유명해지면 되지 않았나 생각했죠


복음이 뭔지, 십자가 사랑이 뭔지, 성령의 인도하심이 뭔지 평생을 교회를

다녔어도 신앙의 가장 기본도 모르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니 젊은 목사와

전도사를 우습게 보고  모든 것을  내 세상 상식과 기준으로만 판단하고

모든 것이 틀린 판단으로 교회일을 하니 싸움과 상처만 남겼습니다


그런데 회개를 하고 큐티를 통하여 말씀을 조그씩 깨닫게 되니까 

아 세상 모든일이 하나님의 계획아래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구나

나는 그냥 말씀대로 따라 살면 되는 구나 하고


마음속에 인도하는 그 말씀대로 조금씩 따라 했더니 그 알쏭 달쏭 하던

성령님의 실체를 조금씩 느끼며 아 이런 마음의 상태가 성령님의 인도 함이고 

이렇게 평안과 감사한 상태를 주시는 구나


이런 말씀의 깨달음에 대한 기쁨과 감사한 마음이 차고 넘치니까 

제 마음속의 불안 공포 심지어 죽음 조차도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위임 목사님 마음을 이해하고 진심으로 기도하게 되었죠

물 불을 가리지 않고 내 몸을 돌보지 않고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인지 알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제가 목사님들께 회개 하고 나서 기도 받고 나를 돌아 보니 진짜 회개할 것이

남은 것을 알았습니다

바로 아내와 자녀들에게 였습니다


저는 평생 하나님앞에서 바르게 산다는 신조를 가지고 살았기 때문에 군에서도

어디에서도 내 앞길을 위하거나 내가 잘사는 방법 보다는  법과 규정 원칙대로 산다는 것이

어느듯 세상 교만으로 가득차 내가 일을 못하면 나를 자르라는 식으로 살아왔죠


이 교만한 삶이 아내와 자녀들에게 평생 지울수 없는 상처를 주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나 아내는 늘 바보 같았고 나는 제왕 같았죠


그러나 성령님이 인도하는 그 맛을 보았기 때문에 결심했죠

아내와 이이들 모두 모아 놓고 내가 하나님 앞에서 하는 회개와 결심을

마지막 유언이라고 생각 하라


이시간 이후 부터 아내와 아이들 누구에게도 마음을 상하게 하는 말을 하지 않겠다

아이들에게는 너희들의 삶에 어떤 참견도 하지 않겠다

다만 부탁으로 이제는 하나님 말씀안에서 하고 싶은 대로 살아라


그리고 모든 재산을 아내명의로 이전하고 빈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성령님의 인도함과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을 따라

살게해 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찾아온 가정의 평화와 행복  내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로

작정하고 회개하니 성령님의 인도함을 알게 되고 내가 변화되니

가정이 변화되고 온 가족이 변화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9:13)





  • ?
    광성교회 2017.07.06 13:20
    귀한 나눔의 글 감사합니다. 많은 도전과 은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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