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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선교주간을 맞아 위임목사님과 세계 모든 선교사님들에게

자녀의 학교문제,비자문제,주거문제,이웃과의 소통문제,물질문제

건강문제를 잘 해결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처음엔 단순하게 이젠 죽게 되었고 희미하게 들리는 회개하라는 마음이

와서 마지막으로 따라해보자 마음먹고 반 억지로 따라하며 아내와

아이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내혼자 온갖 고민을 다하면서 참느라고

용을 써는중


큐티가 시작 되었고 아무것도 모르고 인도하는 대로 따라하다

말씀 가운데서 내가 죄인임을 처음으로 깨닫고 성경위에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그렇게 나는 변해갔고 말씀이 좋아서 특히 말씀을 새롭게 깨달을때

마다 그 감격과 기쁨의 은혜가 내 가슴속에서 주체할 수가 없을

정도로 매일 매일 순간 순간 마다 흘러 넘쳤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내가 그토록 힘들고 억지로 하고자했던 참고

인내하려던 것이 아주 아주 자연스럽게 당연하듯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일개 피조물인 먼지보다 못한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 가셨는데 내가 이정도를 그것도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못참느다는 것이 너무 창피했습니다


말씀의 깨달음이 그 어렵고 힘든 것을 힘하나 안들이고 오히려 기쁨으로

참을 수 있게 되고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아마 암센타에서 아니 전세계 암치료 병동 중에서 혈액암 중증에 걸려

언제 죽을지 모르는 환자가 나처럼 기뻐하며 투병하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하였습니다  없을거라 생각하니  더욱 감사했습니다


처음 항암  8차를 선고 받고 치료중 4차에서 암세포가 사라졌다고 하며

혹시 발견되지 못한 세포가 있을지 모르니 2번을 더 하자고 해서

두번을 더해 총 6차의 항암을 하고 나니 마지막으로 조혈모 세포이식

수술을 하자고 해서 하고 나니 2016.6월이 되었습니다


항암을 하면 기본적으로 머리가 빠지고 좀 심하면 눈썹도 다 빠지죠

식사를 못하고 암세포에 따라 사람에 따라 심각한 부작용이 생기죠

그런데 그런 모든 아픈것보다 큐티를 통한 말씀의 역사가 내 몸속에서

넘치는 기쁨이 훨씬 크게 다가 왔습니다


그런 상태가 되니 암에 대한 두려움이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눈녹듯 사라져 버리고 더욱 기쁨으로 큐티에 열중하게 되고

내가 경험한 일들을 병실 환자들에게 나누게 되었죠


저는 입원을 하면 병실에서 아내와 같이 자면서 한번도 커텐을 치고

자본적이 없고 항상 활짝 열어 놓고 잤어요  좀 의도적으로..

언제 죽을지 모르는 놈들이 뭐거리 숨길게 많고 걱정 근심이 많냐

다 내려놓고 마지막 길을 좀 재미있게 살다가자는 마음으로요


저는 집에서와 마친가지로 좀 일찍 자고 새벽 세시면 일어나 병실

취사장에가서 큐티를 하는 것을 간호사나 환자들이 다 알고 있어

내가 간증을 하면 모두가 변해 내가 있는 병실은 모두가 커텐을

다 걷어 놓고 음식을 나누고 서로 도와 주고 아내와 자녀들이

아빠의 변한 모습에 감사해 하는 방으로 변했습니다

간호사들도 좋아했구요


다름 방 처럼 컨텐을 모두 치고 적막한 가운데 죽음이 흐르는

그런 방에서 두려움에 떠는 마음으로 항암을 하는것과 우리 같이

서로 위로하고 음식을 나누며 희망을 가지고 항암을 하면

누가 더 약효가 좋고 잘 낫겠느냐  내가 증인 아니냐하고 말하면

모두가 제 말을  수긍하죠


그런데 남녀 노소 안가리고 넘 많이 죽어요

특히 죽으면서도 믿을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말씀이 믿기지않는다고

말하고 죽는 분들을 보면 얼마나 안타까운지요 


그런 상태를 보며 퇴원을 하고 있으면 병실환자들이 자꾸 걱정이 되어

집에 있어도 불안하여 그들이 보고 싶고 외래를 가는 날은 병실에

들려 안부를 묻고 병실 잔체를 한바뀌 둘러보고 오죠


그리고 오래 있다가 보니 지나가는 길에 내가 큐티 하는 모습을 본

다른 방사람들과 휴게실에서 안면이 있으면 인사하고 이야기를

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간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생활을 보고 제 간증을 통해 예수믿는 사람은 죽음도 암도

두려워하지 않고 저렇게 가정이 하나 되어 기쁘게 사는 구나

저렇게 하면 항암도 이길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 싶을 뿐입니다


그런 영혼을 구할려는 제가 화를 낼수 있겠습니까

제 유익을 위해 남을 힘들게 하겠습니까

남에게 어떻게 마음의 상처라도 주는 말을 하겠습니까

제가 남에게 양보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이해 할려고 노력하지 않겠습니까

전에는 감정이 앞섰으나 이제는 감정이 없어지고

정말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그들을 위해 기도 합니다


그 걍퍅하고 눈물 한방울 없이 돌같이 딱딱한 저를 눈물이 흐르게 하고

제가 변한 저를 보고 넘 은혜가 되는 것을 보고  이것이 성령충만

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믿게 되었습니다


이 놀라운 은혜의 시작은 어수록 하지만 말씀을 따라 실천해

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힘으로 어렵게 시작해도 성령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어

인도해 주시면 은혜로 모든 것이 기쁨과 감사로 변화되어

힘이 하나도 안들게 됩니다


제가 이렇게 변화되는 모습의 놀라운 은혜가 여러분들에게도

임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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