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웹 메일 회원가입 사이트맵
조회 수 7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도 내일도 병원외래를 갑니다

전에는 몇 사람씩 만나서 안부도 묻고 서로 위로하며 승리하자고

웃으며 헤어졌는데


오늘은 한사람 밖에 못보고 많이 안좋은 상태라는 것을

알고 오면서 그 많은 사람들이 어느듯 하나 둘 떠난 것을 알았습니다   


저렇게 살다 가는 것을 좀더 아껴주고 고마워 하고 사랑해 주고 갈수 없었을까

이제는 예수님의 심판대앞에 설텐데


저는 이 은혜가 혹시나 갑지기 사라질까봐  걱정이 되어 고민 하다가

항상 큐티를 놓지 않고  큐티를 통한 내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더욱 말씀에 집중하며내 삶에 자꾸 적용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성경 말씀중에 내가 가야할 길과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그 말씀으로 내가 가야할 나만의 말씀으로 믿음의 다리와 지팡이를 만들어

그 길만을 따라 가며 살아 보자


그 길을 벗어나는 순간 이 세상의 온갖 함정에 빠져 또다시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온전한 믿음이 되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고난이나 환란이 오더라도 이 말씀으로 넉넉히 이기고

내 삶이 항상 말씀 가운데 있도록 말씀으로 믿음의 다리와 지팡이를 만들었습니다


그 첫번째 말씀으로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인 나와의 관계를 분명히 알고


먼지 같은 나를 모태에서 짓기 전에 나를 알았고 성별하여 자녀 삼아 주시고 

독생자 예스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내 죄를 사하여 주시고

영생으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분명히 알고


새벽마다 고백하는 나의 신앙고백을 진정과 정성으로 고백하는것입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와 구원과 심판주로 오실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와 성령의 인도함을 믿는 믿음을 신령과 진정으로 고백 합니다


두번째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한 축복 입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창28:15)


저는 어렸을때 부터 야곱을 사기꾼, 나쁜 인간으로만 들어 와서 별로

좋지 않은 선입관을 가지고 있었는데 다시 말씀을 살펴 볼때


저에게는 하나님의 언약을 굳게 믿고 하나님의 기막힌 축복을 받고 끝까지

하나님께서 함께 하겠다는 언약을 받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

믿음의 조상이었습니다


야곱은 절대 신앙을 가진 믿음의 조상 입니다

어머니 리브가의 태몽 이야기를 야곱은 16살까지 할아버지 아브라함의

품속에서 자라며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속에서


말도 없고 글자도 없는 시대에 하나님의 언약을 대대로 전하는 그것을 믿고

하나님의 언약이 자신에게 이루어 지는 것을 굳게 믿게 되었습니다


장자의 명분을 얻기 위한 것도  아버지를 속이는 것을 걱정 한 것도

오직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기 위한 고심의 선택이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당신의 언약을 이루고 당신의 뜻을 펼치실 때 사람들의 상식이나

관습이나 제도를 초월하시는데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기준과 생각으로

하나님의 뜻을 제한하고  인간적인 기준으로 하나님의 뜻을 판단하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야곱은 71세까지 부모를 극진히 모신 효자입니다

에서가 이방여인과 결혼하여 부모의 근심이 되었으나 야곱은

나이 70이 넘도록 부모의 뜻을 기다립니다


야곱은 에서를 피하여 외삼촌 집으로 갈때 늙은 나이에도 그 많은

아버지의 재산에 눈길 한번 안주고 종자 한명 데리지 않고  강도와

맹수가 우굴거리는 머나먼 죽음의 길을 떠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절대 신앙 없이는 불가능한 결단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한 그 세월을 나그네길 일백삼십년의 함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는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도 인간의 희노애락을 다겪어며 그 가운데서도

오직 하나님의 언약만 믿고 산 야곱을 이스라엘로 세우셨습니다

저는 야곱을 가장 좋아하게 되었고  위대한 믿음의 조상이라 생각 합니다


이 위대한 믿음의 조상에게한 언약이 두번째 다리가 되고


요셉이 고백한 코람데오의 믿음이 세번째 말씀의다리가 되었습니다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까"

(창39:9)


죄는 크고 작고가 없습니다

아무리 작은 죄도 금방 누룩처럼 번지고 물들어 버립니다

죄는 어떤 모양이라도 버려야 합니다


내가 가야 할 생명의 다리를 끊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말씀만이 내가 가야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주 안에있는 영생 이니라"

(롬6:2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회 HD 방송 공사 공지사항 admin 2016.09.04 475
공지 (필독)홈페이지 접속이 어려우신 분들(윈7 이하)을 위한 TIP admin 2016.05.13 2119
공지 *****마이크 대여관련 공지***** admin 2016.01.31 2648
공지 !! 랜섬웨어 주의 안내 !! file admin 2015.11.03 2767
공지 (필독)메인 페이지 광고에 관한 전달사항입니다. admin 2015.10.09 2710
공지 (필독)홈페이지 리뉴얼에 관한 공지사항입니다. 4 admin 2015.09.22 3246
82 무한도전 125번 국민의원의 못다한 말 고영수 2017.08.23 306
81 결혼예비학교 4기 (8/26~9/16) 모집 김형주 2017.08.13 138
80 20.기본으로 돌아 갑니다 장도영 2017.07.25 203
79 19.문제 해결의 본질은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것 장도영 2017.07.21 146
78 18.예수를 알면 내 삶이 변합니다 장도영 2017.07.20 117
77 17.복음전파는 은사따라 장도영 2017.07.19 121
76 16.말씀의 비밀을 맛보면 장도영 2017.07.18 116
75 15. 나의 영적멘토 장도영 2017.07.18 154
74 부부학교 일정 안내 김형주 2017.07.15 155
73 14.화를 참을때 주는 하나님의 은혜 장도영 2017.07.15 130
72 13.가장 중요한 영적 동역자 장도영 2017.07.14 71
71 12. 모든 것을 이기는 말씀의 능력 장도영 2017.07.13 62
» 11.말씀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장도영 2017.07.12 77
69 10.고난이 축복이 되어 장도영 2017.07.11 78
68 9.성령님의 놀라운 은혜 장도영 2017.07.10 81
67 8.말씀을 알면 영이 산다 장도영 2017.07.09 85
66 7.영적으로 거듭나는 삶 장도영 2017.07.07 99
65 2017 성경대학 장소 안내 file admin 2017.07.07 102
64 6.내가 변하면 장도영 2017.07.06 108
63 5. 회개의 축복 1 장도영 2017.07.05 15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