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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암 판정을 받고 희미하게 들려오는 성령님의 음성을 따라

모든 사람들에게 회개하고 아내와 아이들에게 사과하고 죽는 날까지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도 하지 않겠다 약속한 후에도


수없이 나를 화나게 하는 아내와 아이들의 말,행동,습관이

나를 괴롭혔지만 묵묵히 침묵으로 한달도 참고 두달도 참으며

이 상황을 곱씹어 보면서 나는 아직 멀었구나 생각하며

더욱 나를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저들이 나를 미워해서 나를 괴롭히는 말을 했겠습니까

저들은 정말 조심해서 나에게 신경 안쓰게 한다고 한 것인데

내 혼자 습관적으로 내 마음에 안들어 화내고 괴로워 했던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이 나와의 싸움이었습니다

나만 변화되면 되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어떻게 하라고 하셨나 하고 찾아본 것이


내 아홉번째 말씀의 다리가 된 마5:21~22입니다

"살인하면 심판을 받겠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 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욕하는 자 마다 지옥불에 들어 가리라"


그동안 당연하듯이 일상에서 어디서나 화내고  비판하고 상처주고

큰소리 치며 살아 온것이 너무 창피하고 미안해서 제 스스로

내가 과연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한번이라도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했나

제 마음이 저 밑에까지  회개하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사실 화라는 것은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엄청난 손해를 보게 합니다  

화 한번 잘못 냈다가 제일 손해 본사람이 모세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화는 모든 것을 망치게 합니다

화는 상대에게 되돌릴 수 없는 깊은 상처를 줍니다 

화는 모세 처럼 가나안 천국 가는 길을 막습니다


그래 내가 언제 까지 살수 있을지 모르지만 예수님이 성경 말씀에

처음 하신 말씀이 화내지 말라 하셨으니 

이 말씀 하나만이라도 꼭지켜 보자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잠16:32)외에도 잠언 여러군데서 말씀하셨고

요일3:15에도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살인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아내와 아이들에게 마음 상하게 하는 말 하지 않겠다고

한 약속도 비슷한 맥락이니까

한번 해보자 하고 시작하여 지금까지 화내지 않고 열심히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목청을 높인 것이 두번 있는데 전 같으면 악한 감정이

나를 지배해서 흥분했다면 지금은 나에게 내가 놀라 얼른

회개의 기도가 나오고 두번 다시 큰소리도 내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화내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를 따라 하면서 받은 은혜는 실로

말할 수 없이 크고 많았습니다


그 첫번째가 성령님의 아홉가지 열매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랑,희락,화평,참음,자비,양선,충성, 온유,절제는

하나로 연결되어 동시에 같이 임하고 일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성령이 마음에 임히니 세상의 악한것 시기, 질투, 탐욕, 욕망,자랑,교만이

마음속에서 사라지고 온유와 겸손한 마음이 임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세상의 악한 것과 성령님은 절대 함께 할수 없으니까요


두번째가 아무런 욕심이 없어졌습니다

재물도 명예도 권세도 아무 욕심이 없어지고 일용할 양식에만

감사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얼마나 평안한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하나님이 어떻게 나에게 일용할 양식을 먹이시려나 하고

지켜 보고 있는데 정말 생각지도 못한 것들로 나를 먹이시고 계십니다

저는 이런 은혜를 맛보며 살고 있습니다

이런 기쁨과 평안은 세상의 그 무엇으로 줄 수도 없고 받을 수도 없죠


세번째로는 하나님의 축복이 눈에 보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할수 없는 축복을 쌓아 놓고

말씀대로 살아 영적인  참 평안을 누리며 살라고 하셨는데

사람들은 영적인 참 축복보다 세상의 썩어 없어질 재물과 권력과 명예를 구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쓰이지 않는 재물 권력 명예는 가족은 물론

모든 사람에게 상처만 주는 사단의 도구임일 뿐입니다

대통령, 장관, 회장, 사장 그들중 많은 사람들이 죽을때 까지 그 신분을

유지 하는 것으로 착각하며 환상 속에 모든 사람들을 괴롭히며 살아갑니다



이제는 말씀을 따라 화내지 않는 온유와 겸손의 삶을 살아 영적인

참 축복을 깨달으면 세상의 재물,권세,명예가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알게 되고

말씀안에서 참평안과 영적 부요한 삶을 살게 되는 은혜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 함이라(고후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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