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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잘 도착하셨죠

수고 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히크만이라고 항암약을 심장으로 바로 주입하는

핏줄과 같은 역할을 하는 세줄로 된 고무호스로된 관을 제거하고 왔습니다

더 이상의 항암약이 없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관을 가지고 다닐

이유가 없어 졌습니다


목사님의 교회를 위해 내가 죽고 나의 유익을 위한 재물과 명예를 버리고

어떻게든지 성도들의 은사를 살려 복음을 알게 하고   수도사적인

삶을 통하여 성령의 인도함 받는 목회자상이 이제야 겨우 보입니다


혹시 저처럼 목사님을 힘들게 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고 좀 더 일찍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이런 신령한 은혜 가운데서 믿음생활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 합니다


처음에 화 안내기로 작정하고 시작했을때 나 자신과의 싸움이

얼마나 치열했겠 습니까 

그 기간이 한달,  보름,  일주일 조금씩 줄었지만..


그런데 그 기간이 지나니까 인간적인 생각이 조금씩 없어지고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모태전에 나를 택하여 자녀 삼아 주시고

나의 죄를 없애고 구원해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은혜의 사실을 말씀을 통하여 묵상하고 그 사실이 내 마음을

감동시킬때 마다, 말씀을 볼때 마다 감사와 기쁨의 눈물도 흘려보고

말씀대로 살기를 다짐하면서 나아가니


이때부터는 양보하는거, 이해 하는거, 손해보는거, 화내지 않는거

연약한 자를 돌보는거, 무엇이든 욕심내지 않고 일용할 양식에 감사하고

모두를 사랑해야 하는거 이런 것들이 당연히 해야 하는 마음으로 바뀌니까


너무 쉽게 제가 상상도 할 수 없게 바뀌고 당연하듯이 사람이 보나 안보나

교통법규를 지키게 되고 장터의 물건을 비싸다고 하지 않고 무조건 사주어

하나님이 하실 일에 참여 함을 감사하게 되고 교인들을 보고 온 교회앞 길거리

에서 야채를 파는 할머니의 야채를 사주는 긍휼한 마음이 한없이 생겼습니다


제 마음에 탐욕이 사라지고 긍휼한 마음이 생기니까 제 영혼이 얼마나

자유한지 알수가 없어요  이세상에 부러운것이 하나도 없어니까요

목사님도 원로목사를 버릴때 저와 같은 자유함을 얻었겠지요


제가 제 삶의 다리를 삼아 다니는 이 말씀들은 다 제가 조금씩 맛보고

내 삶에 언제나 감동을 주어 나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변화되는 삶은 마음속에서 우러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실천도 넘 쉽습니다


제가 열 일곱번째 다리로 삼은 말씀은 바울의 주님을 사랑하는 고백인

빌3:7~9말씀으로 이 말씀을 볼때 마다 온몸에 전률이 느껴 집니다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김은

내 주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라"


요한이 예수님께 제자를 보내 오실 그이가 당신이니까 물었을때 예수님은

당신이 행한 일을 보고 가서 이르라 했습니다

이 일은 예수님이 그래 내가 그리스도다 해도 누가 믿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잘 몰라도 좋은 영적 동역자나 영적 멘토를 잘 구별하여

그들의 언행을 보고  함께 하여 예수를 본받아 그 말씀대로 살아보면

예수를 아는 것이 세상의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것을 알게 되고

이 땅에서 부터 천국을 맛보며 사는 축복을 누리시게 될 것 입니다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요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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