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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예배시 청빙 공청회를 보면서 느낌점과 건의 사항을 한 사람의 성도로서 의견을 몇가지 올려 봅니다


먼저 너무나 많은 수고에 감사드리며 전적으로 신뢰를 보냄니다

그러나 아쉬운 마음이 있는 것을 몇가지 말씀드리면


첫째 너무나 세세히 잘 하였지만 청빙을 위한 성령님의 인도를 위해 성도님들의 참여를 위한  기도하는

계획이나 함께 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조금 더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째는 모든 것을 투명하게 하여 성령님의 인도함을 모든 성도가 보기를 원합니다

이미 우리교회 청빙 계획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소문이 많이 났을 것으로 판단되며

관심있는 목사는 추천이든 공모든 참여할 것으로 굳이 신분을 숨겨가며 후보에 참여 하는 분이

어찌 하나님앞에 뜻뜻하다고 볼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모든 후보는 공개되어 투명하게 신상을 밝히고 기도로 성령님의 인도함과 성도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 선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거룩한빛 광성교회 담임목사에 추천이나 공모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밝히고

지금의 목회 철학과 수도사적 정신을 잘 이어 갈  분이어야 할 것입니다


세째로 나이와 교회의 위상을 말씀 하셨는데

오직 하나님을 기뻐시게  성도님들을 위한 것만 고려하고 교단일은 고려하지 말것을 원합니다

듣기에는 나이도 적당히 들고 유명하여 교단에서 발원권을 행사할수 있는 정도의 이미 정해놓은

목사를 원하는 것으로 들렸습니다


청빙을  축제로 만들어 오직 성도님들의 신앙과 복음을 위한 열정을 가진 목사에 대한

소개만해 주시고 교인들이 만들어가고 싶은 교회에 관한 사항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회의 일은 하나님께서 하시지 목사의 능력이나 경륜, 장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위임목사님 처럼 바른 목회 철학과 영성을 가지면 나이 사십이면 나름의 일가를 이룰수 있고

성령님의 인도함과 충만함, 세상에 아직 물들지 않는 영성과 수도사적 정신을 가진 부목사라면

휼륭한 장로님들과 성도님들의 기도로 하나님이 계시는 아름다운 성전을 얼마든지 만들어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먼저 각 교회를 어떤 교회를 만들기를 원하는지를 성도님들의 의견을 종합하고

후보들의 의견을 보고 뜻이 맞는 최종 선발된 후보중 성도님들의 투표를 통하여 본교회 담임과

운정교회 담임을 선발하는 것이 좋다고생각합니다


저는 다음 교회는 우리모두가 하나되어 기도로 만들어 가는 하나님의 영성과 영광이 살아 있는 교회, 

목사님 부터 온 몸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말씀을 따라 살아보아 거기서 하나님을 만나고 음성을 듣고

진리를 깨우쳐 말씀대로 살아본 생명력있는 가르침으로 성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영성이 충만한 교회,


교회에 가면 언제나 누구나 담임목사님과 스스럼 없이 이야기도 하고 식사도 하고 운동도 하며 목사님을

보는 것 만으로도 기쁘고 즐겁고 교회를 사랑하게 되고  영성을 키울수 있는 부모 형제 자매 같은 목회를 하는

말씀과 기도가 살아 역사하는 교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마르다 같이 바쁜 목사가 아닌 마리아 같이 말씀앞에 좋은 자리를 차지하여 자기 양떼를 돌보는

목사님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은 세상을 향해 더크게 더 높이가 아니라 더 작게 더 낮게하여

세상이 높여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들어 쓰시기를 기뻐하시는 목사님,

세상적인 일은 최대한 줄이고 고아와 나그네와 과부를 돌보고 오직 복음전파의 사명을 다하는 

누가 보아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여유와 웃음과 믿음과 사랑을 느끼는 그런 목사님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네번째로는 너무나 막중한 임무를 의식해서 인지 모든 것이 너무 경직되어 보였습니다

거룩한빛 광성교회 초대 2대 이취임식은 광성교회 역사상 최고의 잔치가 되어야 함에도

축제 분위기 계획은 하나도 없고 모두가 떨리고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두려움이 가득한 가운데

일하는 모습만 보였습니다  지금 까지 참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이제는 살아계신 하나님과 성령님의 인도함을 믿는다면 성령님을 앞서지 말고 기도하며 조용히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지켜 보시는 것이 그동안 우리가 배우고 지켜온 성령님의 인도함 받는 교회라

생각 합니다 우리가 말씀앞에 바로서면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가장 알 맞은 훌륭한 목사님을 보내

주실것을 믿습니다 


모든 장로님들이 앞장서서 기도할때  모든 성도는 일심으로 따를 것입니다

그리하여 교회가 새로운 젊은 피로 축제 분위기 속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성전을  만들어 가며

악을 악이라 선포하는 교회가 되어 분란을 조장하는 마귀 사탄의 세력은 일곱길로 도망가게 하고

참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청빙과 새로운 아름다운 성전을 축제 가운데 만들어 가기를 소원 합니다


끝으로 우리 성도님들은 청빙위원님들에게 51%의 지지만 보내고 49%는 내 책임 임을 알고

저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하고, 위로하고, 위문하여 최고의 신뢰를 보내어 지치지 않고

기쁨과 감사로 신명나게 일하게 하고 어떤 음해도, 비방도 삼가하여 교회를 무느뜨리는 죄의 종노릇을  

하지 말고 혹 그런 분들이 있으면 설득하여 장성한 분량의 믿음의 본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 하리요(시27:1)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16:9)






  • ?
    tastybible 2018.04.17 16:59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주신의견 소중히 참고하여 청빙과정이 은혜속에 진행되도록 더 기도하며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빙 위원장 김상현 장로
  • ?
    tastybible 2018.04.17 17:27
    참고로
    교회 차원의 중보기도는
    중보기도 위원회 주관(두 달 전 로비에서 신청 받음)으로
    청빙을 위하여 매일 1인 이상 릴레이 전일 금식기도를 하고 있으며,
    향후 단계적으로 전교인 확대 기도회로 발전할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희망자는 중보기도위원회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청빙위원장 김상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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