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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느듯 삼년 육개월이 지나면서

제 삶속에서 말씀대로 살아 보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제일먼저 한 일이 마5:21~22말씀을 따라 성내지 않는 습관을 만들었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많은 인내와 절제, 생각, 수많은 좋은 회상을

떠 올리면서 좋은 것만 생각하고, 좋게 생각하고, 이해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낸후 지금은 못된 습관을 다 버렸습니다


그리고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

늘 아내가 나를 위해 희생한 것을 생각하며 측은히 여기다

어느날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예수님의 십자가의사랑을 묵상하다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야 할 아내하나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는 믿음은 엉터리 믿음이고 나를 속이는 믿음이며  아니 그것은 믿음도 아니고 하나님을 속이고

나를 위선자로 만드는 엉터리 신앙인밖에 되지않는다는 걸 깨닫고 얼마나 통곡을 했는지 모릅니다

지금은 아내를 위해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 사랑하라는 말씀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참 자유함이 왔습니다

아내만 옆에 있으면 세상에 부러운것이 하나도 없게 되었습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8:31~32)

내 마음을 말씀으로 채우고 세상에 대한 욕심이 없어지니

얼마나 자유한지 항상 기쁘고 감사한 삶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걸리는 것을 하나 하나 고쳐 나가기로 하고 실천 하고

있습니다  나도 뭔가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 보니 어떻더라고 천국가서

예수님이 물어보면 확실한 답을 드려야 할 것 같아서


앞서말한 일용할 양식에 감사해서 일만원 이상 식사 않하기,

냉장고 비우기, 꼭 필요한 것은 떨어지고 나서 사기, 조금 더 조금 더

보다 조금 작게 조금 작게, 교통 법규 지키기,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다른 사람에게상처 안주기,양보하기, 이해하기,인내하기, 절제하기등


이런 일들을 기쁨과 감사로 할수 있는 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알때

오히려 이렇게 하게 할수 있음에 더욱 기쁨과 감사로 하게 됩니다

세상적으로는 아무것도 얻는 것 없고, 바보 같고, 암걸린 불쌍한 인생 같지만

내 마음속에 흐르는 강 같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누리고 사는 저는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는 아내를 위해 내가 할수 있는 일중 무엇을 하면 사랑의 표시가 될까 고민하다

설겆이하기, 세탁기 돌리고 빨래 늘기, 내 식사는 내가 차려 먹기, 청소하기, 물주기등

이런 일들도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면 얼마나 즐겁고 기쁜지요 더 할게 없는지 찾게 되지요


이제는 혼자 장을 보러 가서 상추 천원, 돗나물 천원, 미나리 천육백원, 양파 이천 오백원

계육천 백원어치를 사와서 다듬고 데쳐 놓으니 아내가 돌아와서 무쳐 먹는데 그 어떤

부자집 밥상이 하나도 안부럽고 육천 오백원이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지 아마도 2~3일은

넉넉히 먹을수 있게 되어 큰 부자가 된 기분을 느껴 보셨습니까


전에는 시장가면 기본이 십만원을 넘기고 냉장고에 가득채워 놓아도 이런 기쁨과 감사를 느껴 보지 못했습니다

다니엘이 왕궁에서 왕이 주는 육식보다 감사로 채소를 먹는 것이 얼굴에 빛이 더 난것 처럼

저는 이런 작은 것들 부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이며

말씀을 바로 깨닫고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을 알고 기쁨으로 실천하는 것이명철이라 생각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고 느낄때 세상은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되고

주님과 함께 하는 그 기쁨은 죽어도 사는 감사하게되는 자유함을 얻는 삶을 살게 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요11:25~26)


저 같이 평생을 엉터리 신앙생활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신앙생활이나

사회 생활이 욕심때문에 얼마나 힘들고 피곤한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저는 부족하지만

이제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을 간증을 통해 말씀올렸습니다


내게 주신 성경말씀은 꼭 외어서 내 삶속에 살아 있어 생활이 말씀속에 있고

늘 말씀 묵상을 통하여 잘 외어지지 않든 말씀이 잠결에 외워지고 기뻐서 자다가도 일어나 말씀을 보고 

하나님을 만나고 그의 음성을 따르는 것이 지혜이며  명철과 능력으로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세상으로 부터 자유함 얻어 신앙생활도, 사회생활도

하나님과 함께하면 약하고, 힘들고,두려운 절망이 사라지고 육신은 비록 병들었어도

내영은 살아 독수리 날개치며 비상하는  기쁨과 감사와 찬양으로 축복의 삶을 누리게 됩니다


고후 12:9~10말씀인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고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여 내가 약한 그때가 강함을 늘 체험으로 살고 있기에

세상적인 근심 걱정 괴로움을 조금도 하지 않게 되고 오히려 넉넉히 이기는 즐거움으로 살게 됩니다

내가 아무리 계획을 해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기도하며 지켜보는 즐거움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 하시는 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며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 하시는 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 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우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시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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