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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4. 혈액 말기암 판정때 3년 생존율이 5% 계산상으로는 6개월을 넘기기 힘든 시간이죠 

되돌아 보면 세상물정을 안 어려서 부터 4년전 오늘 까지 3대째 모태신앙인 제가 세상의 걱정 근심없이 

산 날이 단 하루도 없었음을 깨달았고 그후 오늘 까지 단 하루도 걱정 근심속에 산 날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깨닫는 순간 순간 주시는 은혜가 얼마나 큰지 그 감사 가운데 흘리는 눈물이 

저의 생각과 삶을 온전히 바꾸어 버리고 그 기쁨에 겨워하다가 어느듯 이렇게 5년째를 비록 병실에 있지만

제 영혼이 천국을 살고 있는 모습을 만나는 분들이 부러워할때 간증을 통해 주님을 증거하죠


마7:긍휼이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이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4절의 애통하는 자와 좀구분하기 어려우나 직접해보니까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4절의 애통은 나보다 뛰어난 분들이 혹은 영적 맨토들이 넘어져서 어려움을 당할때 기도밖에 

할수 없는때 하나님의 위로만이 있음을 알게 되고


긍휼이 여기는 마음은 내가 사랑하는 자녀나 가족중 나보다 믿음이 작아 아무리 가르쳐도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의 소견대로 살겠다고 우기는 모습을 보고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는 무력감속에

있을때 나의 이 애타는 마음을 불쌍히 여기시고 더욱 하나님 앞에 바로 서서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본을 보이는 마음을 하나님이 위로하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8: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상태는 어떤 상태일까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세상을 알고난 후부터 4년전까지 단 하루도 

걱정 근심없이 산 날이 없는 것 같았는데 4년전 오늘 부터는 단하루도 걱정근심을 가지고 산 날이 없습니다

처음엔 말씀묵상의 깨달음이 그저 감사하고 기쁘고 좋아 그 속에 빠져들어가고 모든 찬송이 내 체험의

간증이 되어 가사 하나 하나에 눈물이 흘러 찬송을 따라 부를수 없을 정도죠 지금도요

그것은 모든 것, 생각은 물론 감정까지도 하나님의 주권에 맡기고 나는 온전히 하님의 말씀앞에 

바로서기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 내가 죽을 수는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어길수는 없다고

그러니 모든 성경말씀이 하나님이시고 내 귀에 속삭이는 음성으로 하나님을 보고 듣고 말하게 됩니다 


마9: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우리는 모두 똑 같은 죄인입니다  훌륭한 죄인도 나쁜 죄인도 하나님앞에서는 똑 같은 죄인일뿐입니다

죄인들끼리 서로의 잘못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을 주님도 하지 안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천로 역정을 가는 동안 누구나 수많은 역경과 영적 싸움을 거쳐 하늘문에 겨우 도착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형제는 잘났던지 못났던지 누구든지 넘어질수 있고 시험에 들수있슴니다

이때 우리는 그 분들을 위해 모든 자신의 감정을 뒤로하고 위로하고 기도하고 용기를 주어 화평을 회복하여

하나님의 의의 길, 바른길, 참된 길을 가도록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 받을 것입니다


며칠전 칠십이 넘은 앞병상 환자가 저의 간증을 듣고 교회를 안간지 15년이 되었다며 당신 같으면

교회를 다시 나가야겠다고 병원교회를 데려다 달라해서 어제 같이 다녀 왔습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 저의 이런 삶이 하나님의 아들로 일컬음 받는 삶이라 생각합니다


마10: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솔직히 아직도 내가 박해를 이길수 있는 맏음이 있을까 좀 자신이 없지만 그래도 주신 체험을 의지하여

늘 묵상하며 그리스도의 능력이 임하면 성령이 함께 하시면 넉넉히 이기리라 확신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능력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내가 혼수 상태에 있을때도  패혈증에 걸려 대소변을 받아 낼때도 손가락도 못 움직이는 고통중에 있어도

눈도 못뜨고 의사와 간호사의 목소리만 들리는 중에도 내 영혼은 너무나 평안했습니다

그때 생각이 순교자들이 순교시 고통중에 하나님께서 이런 평강을 주시며 평안하게 천국으로 인도해

가시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며 내가 약한 그때가 가장 강함이라는 말씀을 묵상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수제자 베드로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구주로 믿는우리 모든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도 천국의 열쇠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회개의 열쇠 입니다

십자가 위의 강도에게도 마지막 순간에도 회개하는 자에게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내가 가지고 있는 마지막 천국열쇠를 항상 품에 품고 잊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네가 아닌 내가 하나님의 진리앞에 바로서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 바른 길, 옳은 길, 의의 길,참된 길,

생명의 길,십자가의 길을 가기위해 하나님앞에 결단하고 피나는 영적훈련을 통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어 

하나님이 주신 복을 받아 누리며 이 땅에서도 천국을 누리는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교회에서 매직같은 값싼 은혜를 바라지 마세요 시험에 빠지는 지름길 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인이 의인되는 구원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더 이상 큰 축복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 구원받은 은혜를 전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복음전파의 사명에 도전하세요

교회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드의 피값으로 세운 곳입니다 그 거룩함과 신성함을 알고

이제 우리 모두는 백년전의 정화수에 비는 무속적 신앙과 목사의 말이 하나님의 뜻을 앞서는 

비 신앙적이고 어린 아이의 신앙을 벗어버리고 장성한 분량의 신앙인으로 하나님의 진리 앞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바른교회, 생명을 살리는 교회,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다하는 교회가 되길 기도하며 


이제 성령님의 또 다른 어떤 복음의 비밀로 인도할 것인지를 말 할수 없이 꿈꾸고 기대하며 지금까지 15년동안 

나의 영적멘토가 되어 나를 바른 신앙의 길로 이끌어 주신 정성진 위임 목사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끝까지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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