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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목사님 선교사님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하실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 하시길 기도 합니다.


그렇게 항암과 큐티를 하면서 내가 변화되어 가는 나를 보면서

내가 가장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말씀이 지식이 아니라 내 심장을 울리고 골수를 쪼개

감동과 감사가 넘쳐 더 깊은 묵상이 되었습니다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금은 보다 좋으니이다(시119:67,71,72)


누구나 너무나 잘 아는 말씀이지만 자신의 처지와 환경에 맞으면

더욱 큰 은혜가 되죠


고난을, 환란을, 문제를 세상 방법으로 해결 할려는 것은 수많은 부작용을

일으키고 뜻대로 되지도 않지만  말씀 앞에 내가 바로서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때에 나에게 가장 선한 것으로 해결해 주시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암의 치료에 대하여 낫게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고 말씀대로

살기위해 노력하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나에게 가장 선한 것으로 주실 줄 믿고

지금까지 치료에 임하고 있는데 기적의 연속이 제 몸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

이는 내 멍에는 쉽고 짐은 가벼움이니라(마11:28~30)


내가 무엇을 할려고 하지말고 짐은 모두 십자가 앞에 내려 놓고

주님의 말씀을 배워 그 말씀대로 살면 주님의 때에 주님께서 가장 선한 것으로 해

주심을 알아야 합니다



고난이 오기 전에는 교회에서는 몇대째 모태신앙이고 아이들에게 교회에

가는 것이 집안의 가장 큰 일인것처럼 말하면서 정작 머리되신 예수를

모르고  십자가 사랑을 모르고 복음을 모르고  그리스도인의 본을 보일수

없는 이방인 처럼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이 고난을 통하여 복음의 비밀을 알고 십자가의 사랑을 알면서

바울 사도를 통해 말씀하신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빌3:7~9)


평생을 얻고자 했던 모든 것이 아무것도 아님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부자든  권력자든 가난한 자든 누구든지 죽음 앞에서는 똑 같이

예수님 앞에 나란히 서서 심판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는 순간까지 세상 것을 놓지 못하고

고통가운데 두눈을 감지 못하고 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주 잠간 살다 가는데...


그런데 저는 고난의 유익을 노래하며 성령님의 도움없이는 도무지

할수 없는 묵상을 제가 혼수 상태에 빠져있는 며칠을 빼고는 하루도

거러지 않고 할 수있는 감격 가운데 항암치료가 계속되었습니다


항암치료의 어려움이 장기간 해야 하고 많은 부작용으로 고통이

심하고 부작용에 의한 다른 장기가 망가져 또 치료해야 하는

악순환이 반복 되다가 저 처럼 더 이상의 항암약이 없습니다


또는 마지막으로 조혈모 세포 이식을 해 보시겠습니까

나이가 65세 이상이거나 저처럼 골수에 암세포가 살아 있는 가운데 하는

이식 수술은 실패할 확율이 많기 때문에 의료보험 공단에서

보험으로 처리해 주지 않기 때문에 비용이 아주 많이 나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묵상을 통해 예수를 아는 지식을 알 수록 더 큰

은혜 가운데 있게 되고 어느듯 세상의 그 어떤것도 부러운 것이

없게 되고 암도 죽움도 아무것도 아님을 몸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전률 처럼 떨리는 이 기쁨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중 성내지 말라는 말씀을 따라하겠다고 나선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예수를 알게 하시고 이런 믿음이 고난이 축복이 되어 항암을 이기고

평안 가운데 치료할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라 확신 합니다


이제는 아이들에게 나를 본 받으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합니다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 같이 권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 받는 자가 되라

(고전3: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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