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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일 매일을 기적을 체험하는 삶

이 밤에도 저는 복음의 비밀을 깨닫는 기쁨으로 잠을 이룰 수 없어 성령님의 인도함 받아

주신 은혜를 나누고져 합니다


저 같은 못배운 무지랭이가 이렇게 감히 복음의 비밀이라고 공개적으로 쓰는 것은 

내 믿음의 확신과 더 많은 복음의 비밀을 깨달은 사람들로 부터 더 많은 은혜를 받기 위한

욕심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투병기간 성령님의 인도로 체험한 순서대로 글을 올리고 있는데 모든 것이 

은혜이고 나를 새로운 세상으로 이끌어 가는 것을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마음속에서 솟아나는 기쁨과 감사를 감출 수 없어 이밤에도 몇자 적어 봅니다


제 말이 교만으로 비칠수 있는 말들이 조심스럽지만 바울 사도처럼 하나님앞에 선 고손자 처럼 

제 깨달음을 굳이 감추고 싶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말씀드려 잘했다 칭찬 받고 싶습니다


2.성령의 열매

앞서도 한번 언급을 했지만 성령의 열매는 그 중에 한가지만 붙잡고 늘어지면 나머지도 

고구마 줄기 역듯이 다 끌려오는 것입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묶여 있는 신비입니다


그런데 그 열매를 맺기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영적 훈련을 해야 하는지 아주 아주 간단한 

방법이지만 제가 올린 글 외에는 어떤 설교도 방법도 책에도 결과를 본적이 없어 

여러분은 그냥 지나쳐 기억이 없을지도 모르고 저 또한 이렇게 큰 깨달음으로 올줄을 몰라 

다시한번 돌아보고자 합니다


지나고 보니 제 삶이 성령의 열매를 맺기 위한 영적 훈련이었 던것 같습니다

잠간 다시 한번 성령님의 인도를 되짚어 보면

먼저 회개입니다

암 조직 검사기간 보름여 동안 병상에 앉으나 누우나 평생을 필름돌리듯 되돌리며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며느리들,아내에게 죽는 날까지 마음 상하는 말 한마디도 하지 않겠다

하나님 앞에 약속하고 며칠후면 5년인데 지켜나가고 있고 성령님께 자랑함니다 제가 약속을 지켰다고


두번째는 마5:21~22 말씀에 따라 절대 노하지 않겠다 약속했고 지금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이것은 나를 어떤 말로 격분시켜도, 손해를 나게해도, 모함을 해도 오히려 위해 기도하고 위로해 주는 

마음의 여유를 갖는 인내의, 사랑의,절제의, 온유와 겸손의, 성령의 훈련이었습니다


세번째는 법규준수였습니다

전에는 밥먹듯이 범하는 교통법규,건널목,사회규범,양심에 어긋난일, 생명의 성령의 법이 

마음속에 들려주는 음성을 지금까지 한번도 범하지 않고 지키며 성령님께 자랑합니다

사실 저는 성령님께 약속하고 지키는 것을 목숨보다 소중하게 여기고 지킵니다

그리고 매일 성령님께 자랑하죠 그러니 마음속에 솟아나는 은혜의 감격을 말로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네번째는 주기도문이 주문이 되지 않게 일용할 양식에 감사하는 삶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전에는 시장 한번 갈때 마다 기본이 십만에서 이십만원 정도로 냉장고에 쌓을 곳이 없도록 놓고 먹었는데

지금은 1~2만원 적을땐 몇천원 가지고 장을보며 속으로는 하나님께서 어떤 까마귀를 보내 냉장고를 

채워주시나 보자 했는데 지금까지 냉장고를 다 못비우고 있습니다 신비죠?


처음에 몰랐는데 이런 삶이 저를 경건한 삶으로 인도해 가는 삶으로 바뀌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 다니엘을 본받아 해 보자 감사가 없는 기름진 음식을 먹는 궁전소년과 감사로 은혜로 먹는

나의 거친 음식을 하나님이 어떤 은헤를 주시나 보자하고 시작했습니다


매일 배가 부르도록 먹던 식습관을 밥 반공기, 양파 1/4쪽,고추장, 멸치5섯마리,계란후라이 하나로

줄여 먹으며 감사했습니다 감사는 배 곱음도 이기게 하였습니다 성령님께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북한 동포의 한달 급야가 천원이라는 말을 들은후 만원이 넘는 음식상에 앉으면

성령님이 귀에다대고 너 그거 맛있니?물어보는 음성이 들리면 입맛이 천리는 달아나죠

저는 천국 갈때까지 만원짜리 이상은 절대 먹지 않겠다구요 약속합니다

이 경건의 삶은 저의 모든 지병을 빼앗아 갔습니다  당, 콜레스트롤,지방간등

체중은 가장 좋게 줄었고 얼굴은 더욱 좋아졌습니다 


끝으로 제 삶의 시작은 언제나 하루의 첫시간을 하나님께드리고 그냥 드리는 시간이 아니라 

3시 50분에 일으나 교회로 15분 정도 걸어오면서 성령님과 대화하며 30~40십분 일찍 조용히 

기도하는 시간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저는 머리를 밀고 암을 하나님이 제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고 자랑하고 다닙니다


그런데 오늘 또 그동안 깨닫지 못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어 생각날때 마다 묵상을 했는데

어지러운 한국교회를 돌아보는 순간 새로운 세상을 보게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동안 지켜온 영성훈련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천국을 보여 주셨습니다

제가 행한것 중 단 한가지 만이라도 한 삼년만이라도 끝까지 지켜 보세요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될것입니다


마:3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위와 같은 훈련이 끝났는지 성령님의 깨우침이 번개처럼 뇌리를 스쳐지나갑니다

꿈결 같은 가운데 아니 저분들이 왜 저기에 있지 저 큰 교회 유명한 목사가 나 같은 무지렁이는 쳐다 볼수도 

없는 분들이 왜 저런데 있지?  그런데 제가 실눈을 떠고 자세히 보니까


세상의 온갖 먼지 투성이 가운데서 무엇하나 더 차지 하겠다고  싸우는 더러운 벌레들로 보였습니다

아 이영성 훈련이 심령의 목마름이 어느 정도 되면 영안이 밝아져 세상의 거룩한 위장된 모습들이 바로 보이는구나

아 저들은 이 천국을 볼수가 없구나 

이 천국을 알면 이 자유함을 알면 이 맑고 청명한 푸른 하늘을 알면 저들은 결코 저 더러운 세상을

쳐다 보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 눈에는 보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나는 천국의 맛을 아주 쬐금 보았는데도 이 세상에 부러운 것이 하나도 없이 좋은데

이 무슨 애통 절통한 일입니까


마: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사실 저 같은 놈이 생각하기에 내 코가 석잔데 누가 누구를 무엇을 애통해 하고 무슨 위로를 받을것인가 

상상이 안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애통해하는 모습과  성령님의 많은 위로를 받는 모습을 봅니다

위에 있는 분들을 생각해 보세요 한국교회를 세계에 우뚝세우고 세계 최고의 목사들이 제눈에 한마리 

해충으로 보여지니 억장이 무너지고 심장이 끊어지는 이 아픈 마음을 아십니까

그러나 위로를 받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은 변화가 없고 하나님의 계획에 참석하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배반하면 멸망의 길로 가는 것을 저들도 알것입니다



마:5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우리는 영적 전쟁을 수행해야 하는 거룩한 제사장이고 하늘의 천군 천사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 함이니 감정을 드러내어 상대의 잘못을 내힘으로 고치겠다거나 

내말만 옳다고 주장하거나 비난이나 비판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라 했습니다

모든 일을 온유와 겸손으로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하나님께 맡기면 평강 가운데 하나님이 

일하시는 은혜의 땅을 받을 것입니다


마:6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 부를 것임이요

이 땅에 어둠의 세상주관자들과 하늘의 악령들을 상대할때  하나님의 전신 갑주로 무장하고 

거짓 교사와 거짓 선지자들을 그들의 열매로 분별하여 정의와 공의를 위해 용기가 목마를때 

나의 영혼이 충만하여 영적 배부름을  알게됩니다 이젠 졸립니다 그만 하겠습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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