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7 꿈담 올리브 새학기맞이 꿈새 마지막 날
2026-02-27 07:22:44
김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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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기도로 정복할 새 학기!!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여호수아 14장 12절)
3일간의 새학기를 기도로 준비하기 위한 새벽기도회, 그 은혜로운 여정이 오늘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마지막 날인 오늘, 우리 아이들은 여호수아 14장 6-15절 말씀을 통해
85세의 나이에도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간 갈렙의 고백을 마음속에 새겼습니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고 외쳤던 갈렙처럼, 우리 아이들도 곧 마주할 새학기라는 '산지'를 향해 담대히 믿음의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부모님의 따뜻한 품에 안겨, 혹은 부모님의 손을 꼭 맞잡고 간절히 머리 숙여 기도하던 아이들의 모습은 그 무엇보다 아름다웠습니다.
자녀를 향한 부모님의 눈물 어린 간구와 성도님들의 축복은, 우리 아이들이 세상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걸어갈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지금 이 기도의 작정이 씨앗이 되어, 이번 학기를 마무리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승리하게 하셨습니다"라고 고백하는 감사의 열매가 맺히길 소망합니다.
3일 동안 새벽을 깨우며 믿음의 경주를 시작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앞으로도 변함없는 기도와 사랑의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광성홀을 가득 채웠던 기도의 온기가 학교와 가정으로도 그대로 이어지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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