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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주일) 묵상 (말씀:사3:1~12) 200:거짓 종교 지도자를 따라 멸망하는 어리석은 불쌍한 자들
2026-07-19 03:48:59
장도영
조회수   34

7월 19일, 주일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 (간증)

***오직 진리를 깨달아 성령으로 거듭나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 그 외 다른 구원의 길은 없다

찬(272):여러 해 동안 주 떠나

1.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세상 열락을 즐기고 저 흉악한 죄에 빠져서 주 은혜를 잊었네

2.죄악에 죽을 인생을 심히 불쌍히 여기사 저 하늘의 영광 버리고 이 세상에 오셨네

3.홍포를 입은 구주는 가시 면류관 쓰시고 저 십자가 높이 달리사 그 아픔을 참았네

4.미련한 우리 인생은 주의 공로를 모르고 그 쓸쓸한 사막 가운데 늘 헤매고 다녔네

후:오 사랑의 예수님 내 맘을 곧 엽니다 곧 들어와 나와 함께 하며 내 생명이 되소서


말씀:사3:1~12
제목:거짓 종교 지도자를 따라 멸망하는 어리석은 불쌍한 자들

1.말씀 요약
보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가 의지하는 것을 제하여 버리시리니 곧 모든 양식과 물과 용사와 재판관과 선지자와 장로와 복술자와 오십부장과 귀인과 모사와 장인과 요술자들이며 그들을 제한 후 아이들을 그들의 고관으로 삼고 다스리게 하시리니

백성들이 서로 학대하며 이웃을 상해하고 아이가 노인에게 비천한 자가 존귀한 자에게 교만할 것이며 형제간에 서로 집안의 주인 노릇을 하지 않으려 하듯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유다가 엎드려 졌음은 그들의 말과 행위로 여호와를 거역하였음이라

이는 그들의 안색이 증거하며 그들의 죄가 말하고 숨기지 못함이 소돔과 같으니 그들의 영혼에 화가 있으리니 그들이 재앙을 자취하였도다 그들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그가 행한 대로 보응 받을 것임이라 의인에게는 복이 있으리니 그들의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라

내 백성을 학대하는 자는 아이요 다스리는 자는 여자들이라 내 백성들이여 네 인도자들이 너를 유혹하여 네가 다닐 길을 어지럽히느니라


2.본문 해설
예수살렘과 유다가 멸망하는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왕이나 고관 같은 정치 지도자나 종교 지도자, 권력 재물 명예를 의지하는 어린아이 같은 어리석은 자를 지도자로 삼아 그들이 말과 행위로 여호와를 거역하여 나라가 혼란과 무질서가 되었음이라

그들의 삶이 범죄로 숨기지 못함이 소돔과 같고 악인들도 그들이 행한 대로 보응 받아 재앙을 자취한 것이니 여호와께서 이런 죄악된 것을 다 제하여 버리시고 의인은 각자 자기의 의의 열매를 먹을 것이니 백성들이여 네 길을 어지럽히는 인도자를 믿지 말라


3.묵상 및 적용
세상의 종교 지도자나 종교 권력자 종교 학자 목사는 영적 지도자가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사대로 가르치는 자로 직분과 나이와 권력에 관계 없이 모두 똑 같이 함께 구원을 받아야 할 형제며 그들은 교인들이 삶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도록 가르치는 것이 사명이며

어린 아이 같이 세상의 권력 재물 명예를 좋아하여 자신들의 유익과 의를 위해 예수님의 말씀 외 율법을 지키게 하거나 말씀을 재해석하여 더하거나 빼는 행위는 진리를 왜곡한 성경 지식을 가르치는 행위로 교인들을 멸망으로 인도하는 마귀 사탄의 종들이다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또한 지도자라 칭함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이시니라 (마23:9~10)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을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일5:3)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모든 예배)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모든 헌금과 모든 헌신)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예배)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온전히 지킬 수 없는 율법을 지키겠다고 하나님을 속이는 짓)은 죽은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삼상15:22~23)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너희의 분향과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을 내가 가증히 여기니 이는 너희가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사1:12~13)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십자가 사랑) 같이 너희도 서로 (원수까지)사랑하라 (요13:34)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믿음,구원)을 반석(예수,말씀,진리,사랑) 위에 지은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보화를 얻은)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고난)가 내리고 창수(환란)가 나고 바람(세상 풍파와 유혹)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믿음)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마7:24~25)

***사람이 물(십자가 보혈로 성령 세례, 진리를 깨달아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기고 성령으로 거듭나)과 성령(십자가 사랑)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는 그 집(믿음, 구원)을 모래(율법,교리,사람의 계명)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고난)가 내리고 창수(환란)가 나고 바람(세상 풍파와 유혹)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726~27)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율법)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요8:44)

***(예수,말씀,진리,십자가 사랑의)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율법)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도둑이요 삯꾼이라 이들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헤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하게 하게 하고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니라(요10:1~15)

*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 너를 에베소에 머물게 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다른 교훈(율법)을 가르치지 말며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몰두하지 말게 하려 함이라 사람들이 이(진리)에서 벗어나 헛된 말(율법)에 빠져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딤전1:2~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1:7~9)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 나아오는 자들은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히10:1)

*육체(율법)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구원)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니라 (갈5:17~18)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그 첫째 것(율법)을 폐하심은 둘째(복음)을 세우려 하심이니 곧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10:8~10)

***율법은 살인을 해야 심판을 받는다고 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나 욕하는 자나 비난하는 자는 심판 받아 지옥 불에 던져지리라 (마5:21~22)

***율법은 원수에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으라 하였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마5:38~45)

***율법은 간음을 해야 심판 받는다고 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마다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마5:27~2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율법,종교학자들의 말)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15:8~9)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율법과 종교학자들의 말과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 분별하라 많은 거짓 목사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요일4:1)

*거짓 종교 학자와 거짓 목사들의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 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종교학자들의 주장)과 세상의 초등학문(율법)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골2:8)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말씀,진리)을 따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십자가 사랑)를 모르고 자기 의(율법의 행위)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말씀,진리)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롬10:2~3)

***살리는 것은 영(진리)이니 육(율법)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영이요 생명이니라 (요6:63)

*믿음(그리스도, 예수)이 오기 전에는 우리가 율법에 매여 믿음이 오기까지 율법에 갇혔으나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갈3:23~25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 (롬3:20)

*육신(율법)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진리)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 육신(율법)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8:6~7)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엡2:15~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가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되어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되려 함이니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2:16)

*무릇 율법의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이는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갈3:10)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갈5:4)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약2:10)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느니라(롬10:4)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 (마11:13)

*진리를 깨닫지 못한 자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 이는 이상한 것이 아니니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고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대단한 일이 아니나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 대로 되리라 (고후11:13~15)

*(영적 맹인인 맹신도는)거짓 목사가 너희를 종으로 삼거나 잡아 먹거나 빼앗거나 스스로 높이거나 뺨을 칠지라도 너희가 용납하는도다 (고후11:20)

***(성도들이 온갖 치욕을 당하며 피땀 흘려 벌어 덜 먹고 덜 입고 하나님이 약속한 세상의 복을 받는 부모 공경 제대로 못하고 모은 재물을 자신들의 유익과 의를 위해 일평생 온전히 지킬 수 없어 자신과 하나님을 속여 구원도 얻지 못하고 멸망하는 저주의 율법의 돈되는 십일조만 선택적으로 지키게 하고 온갖 헌금으로 성도들의 등골을 빼먹는 마귀 사탄의 종노릇하는)거짓 목사를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7:15)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오직 하나 예수님의 길과 진리와 생명의 말씀 중 단 한 말씀이라도 일평생 생명을 다해 지켜 그의 십자가 사랑의 진리를 깨닫는 삶이 모든 영적 축복과 구원을 얻는 믿음이며

그 외 신학을 하여 목사가 되었다고, 건물 교회와 목사에 충성하여 장로 권사 집사가 되었다고, 주일성수와 십일조 했다고, 은사를 받았다고, 종교 개혁을 했다고, 교회에 충성 봉사 구제 헌신을 했다고 무슨 복과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그 어떤 것도 믿지 말고 그 모든 행위가 종교 행위로 하나님과 자신을 속이고 마지막 날 하나님의 진노로 불탄 실오라기 같이 사라질 것이다

4.기도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믿어도 최소한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알고 믿어야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가 보고 듣고 만지고 모든 축복과 구원을 얻는 지금도 살아 있는 영인 길과 진리와 생명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내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 돌아가신 예수님만이 참 하나님이시며

구약의 모든 창조주, 여호와,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같은 모든 하나님도 예수님을 말하는 것으로 지금도 말씀으로 성령으로 살아 계셔서 온 우주에 충만하시고 내 마음에도 계시며 율법적으로는 성경 말씀이 글자지만 영적으로는 말씀이 곧 예수님으로 말씀을 지키는 내 몸이 영적 성전이며 주님을 내 마음에 모시고 사는 삶이며

예수님만이 영적 지도자시며 사람은 직분이 다를 뿐 모두가 다 함께 구원 받아야 할 형제 자매며 누구든지 예수님의 단 한 말씀이라도 지켜 십자자가 사랑의 새 계명의 진리를 깨닫는 길만이 모든 율법을 완성하고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마음 속의 모든 악령을 이기는 성령의 검으로 모든 영적 축복과 구원을 얻으며

그 외는 율법을 지키는 건물 교회의 모든 행위는 종교 행위로 결코 구원을 얻지 못하며 이는 모세의 율법은 참 하나님이 아닌 선지자 개인들이 꿈이나 환상 천사를 통한 개인의 상상 속의 하나님의 말로 참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이 많아 진리도 복음도 믿음도 예배도 아니며

또 참 하나님의 말씀이나 명령이 아니며 모든 구약의 하나님의 영적인 뜻은 오직 하나 십계명의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나 율법시대부터 거짓 대제사장 장로 서기관들이 하나님의 영적인 뜻은 버리고 성전 제사와 절기만 지키다 제물에 눈 멀어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듯이

지금도 거짓 종교 지도자, 거짓 종교 권력자, 거짓 종교 학자, 거짓 목사들은 지키면 멸망하는 율법과 지키지 않으면 멸망하는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도 분별 못하는 영적무지의 영적 맹인으로 오직 자신들의 유익과 의인 큰 교회를 세우고 많은 일을 하고 많은 성도가 따라 교회의 권력 재물 명예를 얻기 위해

구원과 아무 관계 없는 율법의 돈되는 십일조를 지키게 하기 위해 세상의 천박한 지식으로 진리를 왜곡한 교리와 신학과 주일 예배 설교나 성경 공부를 가르치며 참 하나님의 명령이 아닌 것을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속여 십일조를 해야 복을 받는다 하고 십일조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한다고 교인들을 영적 도둑놈 취급하고

그것도 모자라 십일조로 믿음의 기준이나 직분 선발의 기준으로 삼아 직분을 팔고 자리를 별도로 만들고 특별 대우하는 거짓 장로, 거짓 권사, 거짓 집사를 남발하는 어리석은 죄악으로 스스로 교회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어리석은 거짓 목사들과 그를 따르는 영적 무지의 영적 맹인들의 묻지마 맹신으로 스스로 죄악을 자취하여 멸망의 길을 가는 자들로

그 모든 행위가 율법적 형식적 가식적 외식된 행위로 하나님과 자신을 속이고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여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지키면 지킬수록 죄를 더하여 성령님을 모독하고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저주와 멸망의 행위로 결코 자신의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기지 못하고

오히려 마귀 사탄의 종노릇하는 자들로 교회를 다니고 목사 장로 권사가 되어도 예수님의 단 한 말씀도 지키지 않아 말로만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성령님의 말을 소멸시키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자들로 하나님도 못고치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게 버린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불쌍한 자들인 줄 알고

구원을 얻는 참된 믿음의 길은 오직 한 길 자신의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기는 믿음이며 이는 그 어떤 율법도 교리도 신학도 사람의 계명도 직분도 건물 교회의 주일성수 십일조 새벽기도 평생해도 성경 지식도 성경 암송도 성경 필사도 그 어떤 은사도 종교 개혁도 마귀 사탄을 이길 수 없고

마귀 사탄을 이기는 능력은 오직 예수님의 길과 진리와 생명의 말씀 뿐이며 이는 성경 지식이 아니라 세상 사람 누구든지 자신의 몸이 영적 성전이며 삶에서 성령님께서 각자에게 맞춤으로 주시는 예수님의 단 한 말씀이라도 지키기 위해 대적하는 자신의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마음 속의 모든 악령과

일평생 생명을 다한 치열한 영적 전쟁의 삶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영적 예배, 영적 기도, 영적 찬양이며 영적 전쟁의 삶이 좁은 문, 십자가의 길을 가는 삶,하나님 앞에 직분, 스팩, 권력, 재물, 명예를 모두 내려 놓고 발가벗은 코람데오의 삶이며

예수님의 모든 말씀은 천국의 비유와 은유의 영적인 것으로 글자대로 보거나 듣거나 생각도 할 수 없고 종교 학자나 목사나 그 누구도 가르칠 수 없고 아무도 속이지 못하게 누구든지 삶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지킬 때 오직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무궁무진한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보화와 성령의 검으로

영적 전쟁을 통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진리를 깨달으면 성령님의 능력이 마음에 임하여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 자연스럽게 모든 죄악을 떠나고 마음 속의 모든 악령을 하루 이상 품지 않고 소멸시키는 삶으로 곧 교회나 세상의 모든 권력 재물 명예를 배설물 처럼 버리고 세상의 모든 즐거움, 취미, 티브이 시청, 세상의 친구도 자연스럽게 끊어지고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은 사람의 혈과 육으로는 결코 이길 수 없어 죄악이 될 만한 것은 모두 피하는 결단과 용기가 하늘의 지혜와 능력으로 자연스럽게 모든 죄악을 떠나고 마음 속의 모든 악령을 소멸시키는 믿음이 온전한 회개로 영적 성령 세례며 성령으로 거듭나 십자가 사랑의 삶만이 모든 축복과 구원을 얻는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고 명철한 자로 모든 악도 선으로 바뀌는 전화위복의 삶과 언제나 구원의 은혜와 일용할 양식에 감사하며 오직 영혼 구원을 위한 바른 복음 전파와 세상의 것은 아무것도 없으나 하늘의 신령한 모든 것을 가진 세상에 부럽거나 두려운 것이 없는 세상을 이기는 영적 장성한 믿음으로 오직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성령님 인도함 받아 주님과 동행하는 만사형통의 삶이며 율법의 안식일이 안식일이 아니라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지키는 영적 전쟁의 삶이 매일이 안식일이고 매일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영적 성만찬이며 이 땅에도 하나님 나라와 의를 이루어 세상을 밝히는 빛이며 모든 성경의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인 줄 알도록

성령 하나님 구원은 오직 예수! 오직 말씀! 오직 진리! 오직 십자가 사랑! 뿐이며 그 외 그 어떤 율법도, 교리도, 사람의 계명도, 직분도, 성경 지식도, 믿음의 행위도, 그 어떤 은사도, 능력도, 절기도, 기도도, 종교 개혁도 구원을 얻을 수 없는 것을 알고 목사가 가르치는 천박한 세상적인 성경 지식이 아닌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보화와 성령의 검인 바른 영적인 말씀, 율법과 진리를 분별하는 바른 지혜인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새 계명의 진리를 깨달아 성령으로 거듭나 참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믿어 심판의 날에 천하보다 귀한 자신의 영혼을 구원하도록 인도해 주시길 나의 생명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십자가 사랑) 같이 너희도 서로 (원수까지)사랑하라 (요13:34)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믿음,구원)을 반석(예수,말씀,진리,사랑) 위에 지은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보화를 얻은)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고난)가 내리고 창수(환란)가 나고 바람(세상 풍파와 유혹)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믿음)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마7:24~25)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모든 율법과 모든 교리와 모든 사람의 계명과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과 세상의 모든 근심 걱정과 모든 콤플렉스 곧 모든 열등감과 모든 강박관념과 모든 욕구불만에서)자유롭게 하리라 (요8:31~32)

***사람이 물(십자가 보혈로 성령 세례, 진리를 깨달아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기고 성령으로 거듭나)과 성령(십자가 사랑)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마16:26)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가리라 (마7:21)

***하늘에 계시는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5:48)

*(십자가)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13:10)

*우리가 (위와 같은)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하면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히10:26~27)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23:33)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 (계9: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육신은 죽어도 영은 살아 있어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으라 (요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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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영 2026-07-19 03:49:24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간증) *거짓 목사를 따라 멸망하는 어리석은 자들과 참 하나님이시며 영적 지도자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지켜 모든 축복과 구원을 얻는 자!!! 1.모세의 율법은 진리도 복음도 믿음도 아니어 율법을 지키는 건물 교회는 율법과 진리도 분별 못하는 영적 무지의 거짓 종교학자 거짓 목사들이 자신들의 유익과 의인 큰 교회를 세우고, 많은 일을 하고, 많은 성도가 따라 유명해져 교회의 권력 재물 명예를 얻기 위해 성도들에게 율법의 십일조를 지키게 하기 위해 세상의 천박한 지식으로 성경을 글자대로 해석하여 진리를 왜곡한 교단 교파의 교리와 신학과 주일 예배의 설교와 성경 지식을 가르치는 초보 믿음 종교행위로 결코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하여 구원도 얻지 못하는 헛된 예배 2.그 어떤 율법도 사람의 혈과 육으로는 일평생 온전히 지킬 수 없어 율법을 지키는 건물 교회의 모든 행위가 율법적 형식적 지식적 가식적 외식된 행위로 하나님과 자신을 속이고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여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지키면 지킬수록 죄를 더하여 성령님을 모독하고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저주와 멸망의 법이나 목사는 십일조에, 성도는 직분과 명예, 헛된 복에 눈 멀어 목사도 성도도 율법과 진리도 분별 못하는 영적 무지로 영적 맹인의 맹신이 되어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여 다 함께 멸망하는 죄와 함정과 사망의 썩을 법 3.율법을 지키는 건물 교회의 그 어떤 율법도, 교단 교파의 교리도, 신학도,직분도, 건물 교회의 주일예배, 십일조 새벽기도 평생해도, 방언이나 치유나 예언의 은사를 받아도, 교회나 목사에 평생 충성 봉사 헌신 구제하여 장로 권사 집사가 되어도, 자신의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기지 못하고 오히려 마귀 사탄의 종노릇하는 것을 본인들이 가장 잘 알면서 세상의 헛된 복을 구하는 거짓 목사의 말을 믿고 따라 십일조와 건물교회와 목사가 우상이 된 하나님도 못고치고 버린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불쌍한 맹신자들 4.예수님도 율법을 거짓의 아비, 살인자, 거짓말쟁이, 절도, 강도, 도둑, 삯꾼,누룩이라 하시고 율법을 지키게 하는 거짓 종교학자 거짓 목사는 도둑질하고 헤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자라 하셨고 바울 사도도 죄를 깨닫는 약하고 천박한 초등 학문,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 다른 교훈,신화와 끝없는 족보 이야기로 가르치거나 지키지 말며, 주인의 아들을 교육시키는 종, 하인, 진리를 모르는 얼굴에 수건을 쓴 자, 율법을 지키는 한 결코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하는 헛된 예배, 종교 행위 5.하나님을 믿는 모든 믿음은 영적인 것으로 목사나 그 어떤 사람도 가르칠 수 없고, 세상의 지식이나 과학으로 알 수 없고 오직 성령님께서만 깨닫게 하시는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보화와 성령의 검으로 이는 창조주시며 하나님의 본체시며 그리스도이신 예수님만 믿고 그의 길과 진리와 생명의 말씀을 지키는 삶인 자신의 몸이 영적 성전이며 누구든지 건물 교회의 종교행위를 빨리 넘어 삶에서 예수님의 단 한 말씀이라도 지키기 위해 대적하는 자신의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과의 일평생 생명을 다한 치열한 영적 전쟁의 삶 6.영적 전쟁의 삶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영적 예배, 영적 기도, 영적 찬양, 좁은 문, 십자가의 길을 가는 삶, 하나님 앞에 직분, 스팩, 권력, 재물, 명예를 모두 내려 놓고 발가 벗은 코람데오의 삶, 이를 통하여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무궁무진한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보화요 성령님의 검인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진리를 깨달으면 성령님의 능력이 임하여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 자연스럽게 교회나 세상의 모든 권력 재물 명예를 배설물 처럼 버리는 삶 7.또 십자가 사랑의 진리가 너무 고상하여 자연스럽게 세상의 모든 즐거움, 취미, 티브이 시청, 친구도 끊어져 자연스럽게 모든 죄악을 떠나고 마음 속의 모든 악령을 소멸시키는 믿음이 온전한 회개로 성령 세례며 성령으로 거듭나 십자가 사랑의 삶이 모든 축복과 구원을 얻는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고 명철한 자며 악도 선으로 바꾸는 전화위복의 삶이며 오직 성령님 인도함 받아 주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만사형통의 삶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모든 공의와 정의의 심판이며 모든 성경의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마16:26)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율법)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요8:44) ***(예수,말씀,진리,십자가 사랑의)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율법을 지키는)자는 절도며 강도요 도둑이요 삯꾼이라 이들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헤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하게 하게 하고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니라(요10:1~15) *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 너를 에베소에 머물게 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다른 교훈(율법)을 가르치지 말며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몰두하지 말게 하려 함이라 사람들이 이(진리)에서 벗어나 헛된 말(율법)에 빠져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딤전1:2~7)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령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고전3:16~17) ***좁은 문(말씀,진리)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율법)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마7:13~14)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괭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십자가)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전13:1~3)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4:7~8)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그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말씀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일5: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5:22)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정욕 때문에 세상의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십자가)사랑을 더하라 벧후1:2~7)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십자가 사랑)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고후:13:5) ***이방의 집권자들은 너희에게 권세를 부리나 너희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 중에 (십자가 사랑의 진리를 깨달으면)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마20:25~27) ***너희 중에 큰 자(십자가 사랑의 진리를 깨달은)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마23:11~12)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 아노라 (요일2:4~5)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1:18)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히6:4~6) *누구든지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그들에게 더 나으니라 (벧전2:20~21) *참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었다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벧전2:22)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져 그들이 핑계하지 못하리니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어졌나니 (롬1:20~21)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짐승과 우상으로 바꾸어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셨으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롬1:22~25) *그들이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만 아니라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롬1:32)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엡6:12)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십자가 사랑의)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시기를 원하시는라(딤전2:4)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약2:26)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생명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 사는 것이라 (갈2:20)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 외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할 것이요 누구든지 이 예언의 말씀을 제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22:18~19) ### 구원을 얻는 성경의 핵심 요절 (성경을 맹목적으로 읽지 말고 천하보다 귀한 자신의 영혼 구원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두 눈 부릅뜨고 수험생이 공부하듯 읽고 단 한 말씀이라도 지켜 진리를 깨달아 하늘의 지혜와 능력을 얻고 새벽기도보다 그 시간에 자녀들에게 공부하고 기도하는 믿음의 본을 보여 믿음의 유산을 남겨 천대까지 축복) 1.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마4:17) (영적인 회개의 세례는 목사의 물 세례나 말로 하는 회개가 아니라 진리를 깨달아 성령님의 능력으로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 자연스럽게 모든 죄악을 떠나고 마음 속의 모든 악령을 소멸시키고 두번 다시 죄를 짓지 않기 위해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며 일평생 생명을 다한 치열한 영적 전쟁의 삶,매일 매일이 영적 예배의 삶,십자가의 길을 가는 삶) (회개는 예수님의 첫번째 명령, 모든 영적 믿음의 출발, 모든 문제 해결의 만능 키. 모든 사람에게 주신 천국문의 열쇠, 온전한 회개 없는 모든 예배나 믿음의 행위는 자신의 유익과 의를 위해 자신과 하나님을 속이는 헛된 믿음, 종교 행위, 죽은 우상에게 절, 마귀 사탄의 종노릇하다 멸망하는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불쌍한 영적 맹인들의 맹신, 광신) 2.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십자가 사랑) 같이 너희도 서로 (원수까지)사랑하라 (요13:34) (모든 성경의 핵심 요절, 구원을 얻는 유일무이한 계명, 모든 율법을 완성하고 진리로 자유함,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기는 하늘의 지혜와 능력, 모든 예배, 모든 믿음, 모든 구원, 전화위복과 만사형통의 삶, 주님과 동행하는 그 어디나 천국인 삶) 3.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믿음,구원)을 반석(예수,말씀.진리,사랑) 위에 지은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보화를 얻은)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고난)가 내리고 창수(환난)가 나고 바람(세상 풍파와 유혹)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믿음)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는 모래(율법, 교리, 온갖 사람의 계명) 위에 집을 지은 어리석은 자 같으리니~~ (마7:24~27) (누구든지 교회를 잘 못다녀도 직분 못받아도 삶에서 예수님의 단 한 말씀이라도 지키는 자는 진리를 깨달아 모든 축복과 구원, 목사 장로 권사 집사가 되어도 삶에서 예수님의 단 한 말씀도 지키지 않는 자는 마귀 사탄의 종노릇하다 모든 저주와 멸망) 4.사람이 물(십자가 보혈로 성령 세례, 진리를 깨달아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기고 성령으로 거듭나)과 성령(십자가 사랑)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누구든지 성전 예배의 초보 믿음을 넘어 삶에서 예수님의 단 한 말씀이라도 생명을 다해 지켜 진리를 깨달아 성령으로 거듭나 십자가 사랑으로 변한 삶만 구원, 그 외 다른 구원의 길은 없다) 5.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모든 율법과 모든 교리와 모든 사람의 계명과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과 세상의 모든 근심 걱정과 모든 콤플렉스 곧 모든 열등감과 모든 강박관념과 모든 욕구불만에서)자유롭게 하리라 (요8:31~32) (4복음서의 핵심 요절) 6.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십자가 사랑의 새 계명의 진리로)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예수,말씀,진리,사랑 위에)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모든 율법과 모든 교리와 모든 사람의 계명과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과 세상의 모든 근심 걱정과 모든 콤플렉스 곧 모든 열등감과 모든 강박관념과 모든 욕구불만의)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5:1) (모든 바울 서신의 핵심 요절) 7.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모든 예배)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모든 헌금과 모든 헌신)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예배)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온전히 지킬 수 없는 율법을 지키겠다고 하나님을 속이는 짓)은 죽은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삼상15:22~23) (모든 구약의 핵심 요절) 8.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너희의 분향과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을 내가 가증히 여기니 이는 너희가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사1:12~13) (누구든지 삶에서 불의 불법의 죄악이 있고 그 마음에 악령이 있으면 그 어떤 예배도 믿음도 겉과 속이 다른 외식된 가증한 짓으로 자기 의를 위한 종교 행위,하나님을 속이려는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불쌍한 자들의 헛된 믿음) 9.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하여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괭과리가 되고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어도 내게 아무것도 아니요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십자가)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고전13:1~3) (누구든지 그 어떤 예배도, 믿음도. 은사도, 능력도, 지식도, 구제도, 헌신도 십자가 사랑이 없으면 모든 것이 헛된 믿음, 자기 의를 위한 종교 행위,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불쌍한 영적 맹인들의 헛된 믿음) 10.우리가 (위와 같은)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하면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히10:26~27) (건물 교회의 초보 믿음,종교 행위에 머문 자, 자신의 유익과 의를 위해 진리를 왜곡하는 자, 말로만 회개하는 외식된 자, 죄를 반복하여 짓는 마음에 화인 맞은 자, 목사 장로 권사 집사가 되어 말로는 믿는다, 사랑한다, 찬양한다, 충성한다 하면서 삶에서 예수님의 단 한 말씀도 지키지 않아 성령을 모독한 영원히 용서 받지 못할 자)
윤동환 2026-07-19 16:17:48
샬롬, 존경하는,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께 이렇게 제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4평남짓한 작은 원룸에서, 교회가는 것을 저보다 더 좋아하는 귀엽고 이쁘지만 너무나도 속 깊은 장한 어린 딸과 함께 살아가는 젊은 아빠입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예쁜 딸과 함게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던 제 삶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할 줄 알며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너무나 대견한 딸을 지켜주고 싶어 매일 악착같이 버티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몇년전, 가정과 딸에 무관심했던 아내와의 가치관 차이로 결국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을 최종적으로 하며 가정법원에서 돌아오던 날, 어린 딸을 품에 안고 집으로 오며 흘렸던 눈물이 벌써 3년 전의 일입니다.. 그 후로는 저는 소중하고 너무나도 예쁜 저의 딸이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하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 없이 홀로 자라 가족의 의미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사는 것이 제 인생의 가장 큰 꿈자 목표였습니다. 잠시나마 가정을 이루어 예쁜딸도 갖게 되고, 딸과 함께 그 꿈을 이루어 행복할 지 알았지만 가정에 관심이 없던 그여자와 이혼을하며 저는 꿈을 끝내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이혼 후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의 예쁜 딸아이만큼은 저처럼 불행한 삶을 겪게 하지 않으려 하루 15시간 이상 일을 계속했습니다.. 공장을 다니며 퇴근하고는 배달 일을 하고, 주말 에는 마트 일 까지 몸이 부서져라 일하며 정말 너무나 힘이들고 괴로웠지만, 집에 돌아와 천사 같이 자고 있는 딸의 얼굴을 보며 다시 힘을 냈습니다.. 너무나 고되고 힘들 날들이였지만 저에겐 이루고 싶은 작은 소원이 있었기 때문에 이겨내며 살았습니다. 저의 소원은 곧 있으면 클 딸에게 자기 방이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버티며 악착같이 살아가던 중, 얼마 전 비가 너무 많이 오던 날 배달을 나갔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날따라 점잖고 늦은밤에도 자기를 혼자두고 일을 나가도 이해해주던 딸이 천둥번개 소리가 너무 무섭다며 나가지 말라고 했지만, 조금이라도 더 벌어야할 생활비 때문에 결국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고 후 의사는 많이왔던 비 덕분에 미끄러지며 충격이 많이 줄어 다행이라 했지만, 저는 차라리 눈을 뜨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까지 스쳤습니다.. 왜냐하면 또다시 톱니 바퀴 같은 삶을, 너무나도 힘들고 외로운 시간들을, 다시 이 모든 고통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회복하면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건 감사했지만, 몇 일전 잠시나마 행복했던 그 생활은 무너졌습니다.. 이혼하기 전 아내와 빚을 내 마련했던 작은 가게가 코로나와 겹치게 되며 많은손해를 보며 폐업을 하였고.. 그때 생겼던 빚들을 아직 해결을 못하여 계속 조금씩 연체되며 힘들게 갚아 나가고 있었지만, 엎친데 덮친 격으로 다치고 회복하는동안 결국 채무로 인해 통장이 압류되고, 생활비조차 꺼내 쓸 수 없게 된 것입니다. . 손에 쥔 돈은 5만 원도 되지 않아, 그걸 쪼개며 2주를 버텼습니다. 저는 거의 굶으며, 아이는 라면 한 봉지를 나눠 먹으며 지내야 했습니다.. 라면 한봉지를 3등분으로 나누어 조금씩 끓여주고 저는 딸이 먹고 남은 국물을 조금씩 먹곤 하였는데 이렇게 산다는게 너무나 비참하고 괴롭웠습니다.. 지금 상황은 도저히 견딜 수 없을만큼 힘이듭니다.. 딸을 대리고 깁스를 한채로 은행을 가보았지만 당장 압류된 돈을 찾을 수 없고 재판을 통해 회생신청을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법무사를 통해 회생을 신청하려 해도 150만 원이 넘는 비용을 감당할 길이 없고, 설령 신청한다 해도 몇 달은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어날 적 부터 기관지가 안좋던 딸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며칠 전부터 심한 기침과 인후통으로 매일 아파하며 울며 잠을 자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당장 병원에 데려갈 돈조차 가지고 있지 않아 아빠로써 정말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저 해줄수 있는거라곤 물을 끓여 조금씩 식혀서 통증을 가라 앉히며 괜찮아지기를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없음에 가슴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이렇게 비참히, 아무것도 할수 없는 제 현실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제 자신이 과연 이 사회에 , 아버지로서 살 자격이 있는지 글을 적으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저는 정말 ..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모든것을 내려 놓고.. 저를 위해 만원한장도 쓰지않고 먹고 싶은것 놀고 싶은 것 아무것도 하지않으며 오로지 딸과 행복할 미래를 생각하며 돈이 되는일은 힘이 들고 피곤하여도 나가서 일을 하고 절약하며 작은 방이 딸린 작은 전세집이라도 얻기위하여 절약하며 살아왔지만 현실에 무지하고 언젠간 갚아야할 빚이라고만 생각하며 살아왔던 무지했던 제가 결국은 이렇게 힘든 상황을 맞게 된 것 같습니다.. 어디 말할 가족도, 친구도 없이 이렇게 마지막으로 누군가가 읽어 주기를 바라며 적는 이 현실이, 어느 천사 같은 분이 계셔서 읽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글을 적어가고 있는 제가 과연 이 사회에 살아갈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지만, 그리고 너무나도 죄송하지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신다면, 평생 잊지 않고 반드시 은혜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압류가 풀리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그리고 그 전이라도 몸이 낫는다면 일을 다시 하여 꼭 은혜를 갚겠습니다.. 제 전부이자 삶의 이유인 딸을 걸고 하늘에 약속드립니다..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하늘에 맹새합니다.. 며칠 뒤면 예쁜 딸의 생일입니다. 라면 대신, 그저 따뜻한 밥 한 끼와 미역국 한 그릇이라도 해주고 싶은 것이 제 마지막 소원입니다... 얼마전부터 치킨이 먹고싶다며 소원이라던 딸을 대리고 일부러 치킨가게가 없는곳 외진곳으로 걸으며 예쁜 딸에게 치킨가게가 없어 못사준다는 너무나 부모로써 부끄럽고 미안한 거짓말을 하며 돌아오는 길에 딸 몰래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그날 딸과 돌아오는 길에 하늘에서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으며.. 옆에는 딸의 이쁜작은손이 제손을 꽉잡고있고, 모든걸 포기하고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 작은 손길이 제 마음을 너무나 괴롭고 미안하게 합니다..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이현실에 여리고 예쁜 딸을 과연 제가 키울 자격이 있는지조차 스스로 의문이 듭니다.. 너무나 힘이듭니다.. 살고 싶습니다. 이겨내고싶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고 죄송하지만,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부디 .. 부탁드립니다.. 은혜를 주신다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일을 하며, 법적절차를 통해 통장 압류가 풀리게 된다면 꼭 보답하겠습니다. 통장이 풀리지않아도 몸이 조금만더 괜찮아지고 다리에 깁스만푼다면 저는 그랬던것처럼 일을 매일 해야합니다.. 꼭 갚겠습니다.. 제 딸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그리고 그 곁에서 제가 함께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의 평안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너무나 부족한 예쁜딸의 못난 아빠가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간절히 부디 기도드립니다.. 수협 은행 2 0 2 - 0 4 6 4 5 - 8 4 5 6 (윤 동 환) 부디 이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사랑하는 존경하는 가족분들께 닿기를 그리고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 간절한 마음을 외면하지 말아주십시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큰 은혜는 평생 딸과 함께 잊지않고 살아가며 마음 깊이 새기고 다시 갚아가겠습니다.. 창밖 세상 속 행복한 사람들, 어느 가족들이 행복하게 대화하며 걸어 가는 모습들은.. 마치 저와는 전혀 다른 세계처럼 느껴지고, 절망 속에서 글을 올리는 지금 이 순간조차 너무나도 참담합니다. 그동안 눌러온 고통이 매일 저를 짓누르고,이제는 제 마음까지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이 세상에 필요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하지만 제 곁에서 아빠 얼른 나아지게 해달라 매일 기도하는 어린 딸을 보며 또다시 버티고 있습니다. 차라리 제가 없다면 지금 사회복지는 어쩌면 제가 혼자 자랐을 때보다 훨씬 더 좋아졌을테니 제가 없는세상에서 혼자 살아가는 게 어쩌면 무능한 저와 함께 지내는 지금보다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딸이 스스로 설 수 있을 때까지는 힘닿는 데까지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고 도움을 주시는 천사같은 분이 계신다면, 제 딸과 함께 평생 잊지 않고 은혜를 갚으며 살아가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수협 은행 2 0 2 - 0 4 6 4 5 - 8 4 5 6 (윤 동 환)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부디 주님안에서 모두 따뜻하고 행복하신 시간들 보내시길 하늘에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가족분들께서도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문이라도 두드리는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마태복음에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라는 말씀을 의지해 간절히 구합니다. 부디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닿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예쁜딸의 너무나 부족한 못난 아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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