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료실

예배찬양가사

예배찬양가사

260329 주일 1부 - 엘림
2026-03-27 10:34:53
김호삼
조회수   13

1.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내 찬양 받으실 주님

내 맘을 주께 활짝 엽니다
내 찬양 받으실 주님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내 찬양 받으실 주님

내 맘을 주께 활짝 엽니다
내 찬양 받으실 주님

슬픔 대신 희락을 재 대신 화관을
근심 대신 찬송을 찬송의 옷을 주셨네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내 찬양 받으실 주님

내 맘을 주께 활짝 엽니다
내 찬양 받으실 주님

슬픔 대신 희락을 재 대신 화관을
근심 대신 찬송을 찬송의 옷을 주셨네

슬픔 대신 희락을 재 대신 화관을
근심 대신 찬송을 찬송의 옷을 주셨네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내 찬양 받으실 주님

내 맘을 주께 활짝 엽니다
내 찬양 받으실 주님
[ 2번  연결 ]

2. 그 사랑
아버지 사랑 내가 노래해
아버지 은혜 내가 노래해

그 사랑 변함 없으신 거짓 없으신
성실하신 그 사랑

상한 갈대 꺾지 않으시는
꺼져가는 등불 끄지 않는

그 사랑 변함 없으신 거짓 없으신
성실하신 그 사랑 사랑 

그 사랑 날 위해 죽으신 
날 위해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

다시 오실 그 사랑 
죽음도 생명도 천사도

하늘의 어떤 권세도 끊을 수 없는
영원한 그 사랑 예수

아버지 사랑 내가 노래해
아버지 은혜 내가 노래해

그 사랑 변함 없으신 거짓 없으신
성실하신 그 사랑

상한 갈대 꺾지 않으시는
꺼져가는 등불 끄지 않는

그 사랑 변함 없으신 거짓 없으신
성실하신 그 사랑 사랑

그 사랑 날 위해 죽으신 
날 위해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

다시 오실 그 사랑 
죽음도 생명도 천사도

하늘의 어떤 권세도 끊을 수 없는
영원한 그 사랑 예수

그 사랑 날 위해 죽으신 
날 위해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

다시 오실 그 사랑 
죽음도 생명도 천사도

하늘의 어떤 권세도 끊을 수 없는
영원한 그 사랑 예수

영원한 그 사랑 예수
영원한 그 사랑 예수

3.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그 손 못자국 만져라

고된 일 하다가 힘을 얻으리 
그 손 못자국 만져라 

네가 어둠 속을 걸어갈 때에 
그 손 못자국 만져라

주가 참 평안을 네게 주시리
그 손 못자국 만져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주가 널 지키며 인도하시리
그 손 못자국 만져라

네가 부활의 주 따라 가려면
그 손 못자국 만져라 

네가 주 안에서 길이 살리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주가 널 지키며 인도하시리
그 손 못자국 만져라

너의 죄악의 짐 무거울 때에 
그 손 못자국 만져라

마음 문 열고서 주를 모셔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주가 널 지키며 인도하시리
그 손 못자국 만져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주가 널 지키며 인도하시리
그 손 못자국 만져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주가 널 지키며 인도하시리
그 손 못자국 만져라

주가 널 지키며 인도하시리
그 손 못자국 만져라

4. 십자가의 전달자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괴수
무익한 날 부르셔서

간절한 기대와 소망 부끄럽지 않게
십자가 전케 하셨네

어디든지 가리라 주 위해서라면
나는 전하리 그 십자가

내 몸에 밴 십자가 그 보혈의 향기
온 세상 채울 때까지

살아도 주를 위해 죽어도 주를 위해
사나 죽으나 난 주의 것

십자가의 능력 십자가의 소망
내 안에 주만 사시는 것

살아도 주를 위해 죽어도 주를 위해
사나 죽으나 난 주의 것

십자가의 능력 십자가의 소망
내 안에 주만 사시는 것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괴수
무익한 날 부르셔서

간절한 기대와 소망 부끄럽지 않게
십자가 전케 하셨네

어디든지 가리라 주 위해서라면
나는 전하리 그 십자가

내 몸에 밴 십자가 그 보혈의 향기
온 세상 채울 때까지

살아도 주를 위해 죽어도 주를 위해
사나 죽으나 난 주의 것

십자가의 능력 십자가의 소망
내 안에 주만 사시는 것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괴수
무익한 날 부르셔서

간절한 기대와 소망 부끄럽지 않게
십자가 전케 하셨네

내 사랑 나의 십자가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