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목장 이세철 최지영 이선준 이의준 가정
2026-03-08 11:34:55
최지영
조회수 13

주남 앞에서 긴 방학을 잘 보내게 해주셔서 감시합니다.
새학기 주님께서 준비하신 만남과 일을 기대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능력과 담대함으로 넉넉히 이기는 한 주 되기를 기도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