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화요일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 (간증)
***오직 진리를 깨달아 성령으로 거듭나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 그 외 다른 구원의 길은 없다
찬(491):저 높은 곳을 향하여
1.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뜻과 정성 모아서 날마다 기도합니다
2.괴롬과 죄가 있는 곳 나 비록 여기 살아도 빛나고 높은 저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3.의심의 안개 걷히고 근심의 구름 없는 곳 기쁘고 참된 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4.험하고 높은 이 길을 싸우며 나아 갑니다 다시금 기도하오니 내 주여 인도 하소서
5.내 주를 따라 올라가 저 높은 곳에 우뚝 서 영원한 복락 누리며 즐거운 노래 부르리
후:내 주여 내 맘 붙드사 그곳에 있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말씀:창41:1~24
제목:영적 믿음은 성령님 인도함 받아 주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본을 보이는 삶
1.말씀 요약
만 이 년 후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가에 서 있는데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강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 먹고 그 뒤에 흉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가 올라와 아름답고 살지 암소를 먹어 바로가 곧 깨었다가 다시 잠들어 꿈이 보니
한줄기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그 후에 다시 가늘고 마른 일곱 이삭이 나와 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켜 바로가 깬즉 꿈이라 아침에 그의 마음이 번민하여 애굽의 모든 점술가와 현인을 불러 꿈 이야기를 하나 해석하는 자가 없을 때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친위대장의 집에 종인 히브리 청년이 있는데 전에 저와 떡 굽는 관원장이 꿈을 꾸자 그가 해석하여 떡 굽는 관원장은 나무에 달리고 저는 복직이 되었나이다 바로가 사람을 보내 요셉을 부르매 요셉에 수염을 깍고 옷을 갈아 입고 가니
바로가 요셉에게 네가 능히 꿈을 해석 하느냐 요셉이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니 꿈 아야기를 하소서 바로가 내가 나일 강가에 있는데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강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 먹고 그 뒤에 흉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가 올라와 아름답고 살지 암소를 먹어 바로가 곧 깨었다가 다시 잠들어 꿈이 보니
한줄기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그 후에 다시 가늘고 마른 일곱 이삭이 나와 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켜 바로가 깬즉 꿈이라 아침에 그의 마음이 번민하여 애굽의 모든 점술가와 현인을 불러 꿈 이야기를 하나 해석하는 자가 없느니라
2.본문 해설
요셉이 감옥에 갇힌지 이 년이 흐르고 술 맡은 관원장은 요셉을 잊어버린 어느 날 바로가 꿈을 꾸고 그 꿈 해석을 위해 애굽의 모든 점술가와 현인들을 불러 그 꿈에 대한 해석을 물어 보았으나 아는 자가 없어 바로가 근심하고 있을 때
술 맡은 관원장이 이 년전 바로의 진노로 자신이 친위대장의 옥에 갇혔을 때 떡 맡은 관원장과 하룻 밤에 같이 꿈을 꾸고 근심하고 있을 때 히브리 청년이 자기들의 꿈을 해석하여 그대로 되었다 하자 바로가 요셉을 불러 꿈 이야기를 한다
3.묵상 및 적용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행위는 두 가지가 있으며 먼저 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건물 교회의 지식적인 초보 믿음, 종교 행위가 있으며 율법은 진리도 믿음도 예배도 아니고 건물 교회도 영적 성전이 아니어 마음이 아닌 사람의 혈과 육으로 행하는 율법적 지식적 가식적 외식된 종교 행위로 율법과 건물 교회가 우상이 되어
목사나 성도나 삶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기 보다 세상의 천박한 지식으로 진리를 왜곡한 주일 예배나 십일조 새벽기도를 더 중하게 여기고 교회의 직분을 사고 팔아 권력 재물 명예가 되어 하나님과 자신을 속이고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여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지키면 지킬수록 죄를 더하는 저주와 멸망의 종교 행위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율법)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15:8~9)
*거짓 종교 학자와 거짓 목사들의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 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율법)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골2:8)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말씀,진리)을 따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십자가 사랑)를 모르고 자기 의(율법의 행위)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말씀,진리)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롬10:2~3)
*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지금도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성경 지식)에 대하여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니 젖만 먹는 어린 아이 같으니 이제는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완전한 데(진리를 깨달아 십자가 사랑)로 나아갈지니라 (히5:12~6:2)
***살리는 것은 영(진리)이니 육(율법)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영이요 생명이니라 (요6:63)
*믿음(그리스도, 예수)이 오기 전에는 우리가 율법에 매여 믿음이 오기까지 율법에 갇혔으나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갈3:23~25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 (롬3:20)
*육신(율법)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진리)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 육신(율법)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8:6~7)
*육체(율법)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구원)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니라 (갈5:17~18)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엡2:15~16)
*무릇 율법의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이는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갈3:10)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약2:10)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느니라(롬10:4)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갈5:4)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가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되어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되려 함이니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2:16)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 (마11:13)
*진리를 깨닫지 못한 자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 이는 이상한 것이 아니니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고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대단한 일이 아니나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 대로 되리라 (고후11:13~15)
***(성도들이 온갖 치욕을 당하며 피땀 흘려 벌어 덜 먹고 덜 입고 하나님이 약속한 세상의 복을 받는 부모 공경 제대로 못하고 모은 재물을 자신들의 유익과 의를 위해 일평생 온전히 지킬 수 없어 자신과 하나님을 속여 구원도 얻지 못하고 멸망하는 저주의 율법의 돈되는 십일조만 선택적으로 지키게 하고 온갖 헌금으로 성도들의 등골을 빼먹는 마귀 사탄의 종노릇하는)거짓 목사를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7:15)
4.기도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
다음은 영적인 믿음으로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의 지금도 영으로 살아 있는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그의 단 한 말씀이라도 일평생 생명을 다해 지키는 삶으로 이는 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으로 하나님과 나만 아는 하나님 앞에서의 코람데오의 삶이며
이는 자신의 몸이 영적 성전으로 주님을 내 마음에 모시고 오직 성령님 인도함 받아 십자가 사랑의 믿음의 본을 보이는 거룩하고 온전해야 하며 하나님께서는 구원 받은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며 자신의 영혼 구원은 목사도 아내 남편도
부모 자식도 구할 수 없고 오직 자신의 믿음 만이며 이는 자신의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을 떠나고 마음 속의 미움 시기 질투 거짓 속임 성냄 음란 탐욕 교만 불평 불만 비난 같은 모든 악령을 소멸시키고 성령으로 거듭난 믿음이며
이는 그 어떤 율법도 신학도 교단 교파의 교리도 건물 교회의 주일 예배 십일조 새벽기도 온갖 충성 봉사 구제 헌신 성경 암송 필사 은사나 능력을 얻어도 결코 자신의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길 수 없고
오히려 마귀 사탄의 종노릇하다 멸망하는 것을 본인들이 가장 잘 알면서 고치지 못하는 것은 목사나 성도나 모두 율법과 진리도 분별 못하는 영적 무지로 영적 맹인의 맹신이 되어 고칠 줄을 모르고 오리려 역사와 전통과 철학이 되어 하나님도 못고치고 버린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불쌍한 자들인 줄 알고
참된 영적인 믿음의 길은 오직 한 길 세상 사람 누구든지 건물 교회 못가도 직분 없어도 십일조 새벽기도 안해도 내 몸이 영적 성전으로 주님을 내 마음에 모시기 위해서는 내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겨야 하며
이는 그 어떤 것으로도 이길 수 없고 오직 성령의 검인 예수님의 말씀 뿐이며 성경 지식이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진리를 깨닫는 믿음이며 성령님께서 각자에게 주시는 예수님의 단 한 말씀이라도 지키기 위해 대적하는
자신의 속에 있는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과 일평생 생명을 다한 치열한 영적 전쟁의 삶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영적 예배요 기도요 찬양이며 좁은 문, 십자가의 길을 가는 삶, 코람데오의 삶으로
이를 통하여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무궁무진한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보화인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진리를 깨달으면 성령님의 능력이 임하여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 자연스럽게 교회나 세상의 모든 권력 재물 명예를 배설물 처럼 버리고
세상의 모든 즐거움, 취미, 티브이 시청, 세상의 친구도 자연스럽게 끊어지고 죄악이 될 만한 것은 모두 피하여 자연스럽게 모든 죄악을 떠나고 마음 속의 모든 악령을 소멸시키는 것이 성령 세례며 성령으로 거듭나 십자가 사랑의 삶만이 주님과 동행하며 성령님 인도함 받아 십자가 사랑의 믿음의 본을 보이는 전화위복과 만사형통의 삶인 줄 알도록
성령 하나님 구원은 오직 예수! 오직 말씀! 오직 진리! 오직 십자가 사랑! 뿐이며 그 외 그 어떤 율법도, 교리도, 사람의 계명도, 직분도, 성경 지식도, 주일 예배 십일조 새벽기도 같은 그 어떤 믿음의 행위도, 그 어떤 은사도, 능력도, 절기도, 기도도, 종교 개혁도 구원을 얻을 수 없고
천박한 세상적인 성경 지식이 아닌 바른 영적인 말씀, 율법과 진리를 분별하는 바른 지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새 계명의 진리를 깨달아 참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믿어 천하보다 귀한 자신의 영혼을 구원하도록 인도해 주시길 나의 생명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십자가 사랑) 같이 너희도 서로 (원수까지)사랑하라 (요13:34)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믿음,구원)을 반석(예수,말씀,진리,사랑) 위에 지은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보화를 얻은)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고난)가 내리고 창수(환란)가 나고 바람(세상 풍파와 유혹)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믿음)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마7:24~25)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는 그 집을 모래(율법,교리,사람의 계명)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726~27)
***사람이 물(십자가 보혈로 성령 세례, 진리를 깨달아 마귀 사탄의 모든 죄악과 모든 악령을 이기고 성령으로 거듭나)과 성령(십자가 사랑)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마16:26)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가리라 (마7:21)
***하늘에 계시는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5:48)
*우리가 (위와 같은)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하면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히10:26~27)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23:33)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 (계9: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육신은 죽어도 영은 살아 있어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으라 (요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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